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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능곡지구 자연친화적 공원녹지 탄생
2007년 02월 12일 (월) 21:12:47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시흥능곡지구가 자연친화적이고 녹색이 풍부한 공원녹지로 조성되어 수도권 서남부 녹색허파 신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시흥능곡지구 내에 근린공원 5개소, 어린이공원 3개소, 광장 1개소 및 녹지와 가로수 등을 조성하는 시흥능곡 조경공사를 오는 3월에 본격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공사비 약 80억원이 투입되어 2008년 3말에 완공될 예정인 이번 조경공사는 지역 녹지축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대표격인 공원·녹지공간으로서 쾌적하고 안락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능곡신도시는 영동고속도로, 국도39호선, 시흥시청이 근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마산·군자봉 등에 둘러싸여 자연친화형 도시로서 손색이 없다. 특히 단지내를 통과하는 수변축과 문화유적공간을 활용한 전통공원이 조성되면 교육효과에도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중앙광장 공원으로서의 제4호 근린공원

시흥능곡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제4호 근린공원은 인접한 상업지역에서의 이용을 고려하여 중앙광장 성격의 공원으로 계획하였다.

공원 중심부에는 대규모 퍼포먼스 광장과 야외광장을 도입하여 신도시를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특히 분수와 야외광장, 잔디스탠드를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이용자에게 편의성을 극대화하였으며, 웰빙형 체육시설과 다목적 운동장을 조화롭게 계획하였다

또한, 인근 녹지축인 제2호 근린공원의 산책로와 연결하여 가족이나 연인들이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 자연학습원의 제3호 어린이공원, 전통조경을 도입한 제2호 근린공원

제3호 어린이공원은 실개울과 연계하여 정화연못과 자연학습원을 계획하여 어린이들의 자연생태체험 공간을 연출하였으며, 제2호 근린공원은 주변 문화유적공간을 고려하여 전통조경기법을 도입하여 공원시설을 특화하였다.

전통 경관을 위해 도입된 세부 요소로는 전통정자, 전통담장, 전통굴뚝, 난초원, 매화마당 등으로 전통 분위기를 연출하여 고풍스러운 경관을 창출할 예정이다. 


한국토지공사 시설사업처 조경사업단 과장 이민수 031-738-7468
한국토지공사 공보팀 031-738-7214, 7654, 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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