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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으로 풀어보는 서기 2017년, 정유년의 운세
2017년 01월 13일 (금) 18:42:11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역학으로 풀어보는 서기 2017년, 정유년의 운세

올해는 정유년(丁酉年)으로 단기 4350년, 서기 2017년이 되는 해입니다. 丁酉년(丁酉年)은 육십갑자(六十甲子)의 서른번 번째에 해당되며, 십이지지(十二支地)로는 열 번째에 해당되어 닭띠 해라고 합니다. 호랑이, 말, 개띠 해에 태어난 사람은 작년부터 내년까지 삼재(三災)에 해당되는데, 금년에는 앉은삼재라 하므로 주의를 요하는 해입니다.

또 올해의 오귀삼살방(五鬼三殺方: 속칭 오구삼살방)은 정남방(正南方), 대장군방(大將軍方) 역시 정동방(正東方)에 있는 해이므로 이 방위(方位)들은 재앙(災殃)이 있는 방위라 하여 이사(移徙) 등은 그 쪽 방위로는 가지 못하게 하였다고들 하나 근거가 없는 것이므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정유년(丁酉年)에 출생한 사람의 성품(性品)은 급하면서도 유순한 편이며, 애정도 많이 있으며, 재주도 있고, 총명한 편입니다.

천성이 활발하여 처세함이 주밀하고 원만하며, 대인 접촉에 특히 재주가 있습니다.

명예를 중히 여기며, 의를 행하면 길할 것이고, 변변치 않은 일에도 질투를 잘하며, 언쟁을 하는 일이 있을 것이지만 주의하면 괜찮을 것입니다.

부모의 유산은 많으나 실패수가 많으며, 초년에 고액이 없지 아니하나 중년부터 차차 나아질 것이며, 얼굴이나 수족에 흉이 있을 것입니다.

정유년(丁酉年)은 납음오행(納音五行)으로는 산하화(山下火)에 해당되어 올해는 작년에 이어 화(火)가 득세(得勢)할 운(運)이라고 보는데, 금년에도 수출 등의 무역 경기가 작년보다 더욱 어려워져 국가 경제(經濟)가 아주 많이 어려울 것이라 보며, 북한과의 관계에서는 냉각 상태가 풀릴 조짐이 보이지 않아 답답할 것이므로 긴장을 놓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내(國內) 날씨는 여름에는 엄청나게 무덥고, 가뭄이 심할 것이며, 또 반면에 겨울 날씨는 무척 춥기만 하여 여름과 겨울을 겨냥하는 사업은 호황을 누릴 전망이고, 또한 일본 중부지역과 남미 서부지역, 그리고 우리나라의 동부지방에서의 몇 차례 지진이 예상되고 있어 주의를 요하는 한해라 할 수 있으며, 금년의 농사는 가뭄이 들어 작황이 시원치 않을 예상이며, 태풍피해가 서남부 지방을 강타할 전망이어서 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는 토끼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과 음력 이월에 태어난 사람은 교통사고와 더불어 건강을 더더욱 조심하여야 할 것이고, 금년에는 간장과 담, 근육, 골격계통의 병이 급증하게 될 것이므로 평소 간장이 안 좋은 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고, 주량도 줄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보며, 특히 토끼띠 해와 음력 이월에 태어난 사람들은 간장과 담, 근육, 골격계통의 정밀 건강검진을 받아 보는 지혜가 필요한 해라고 봅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정유년(丁酉年)은 외침 등이 일어났던 해로 국내적으로는 외세에 의하여 아주 시끌시끌한 해였으므로 국내 정세 또한 시끄러울 것이 예상됩니다만, 금년(今年) 한 해는 닭이 알을 낳는 것과 같이 실익을 취한다면 많은 이익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문헌에 나오는 닭에 대하여 살펴보면, 닭은 닭목 꿩과에 속하는 조류인데, 닭은 인도나 동남아시아 지방에서 야생하는 들 닭을 잡아다 사육 개량한 것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6, 7세기경에 들어온 것으로 문헌은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삼국지, 동이전이나 후한서에는 우리나라에서 꼬리가 긴 長尾鷄(장미계)를 키운다고 기록하였으며, 고구려 무용총 벽화에도 꼬리 긴 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닭을 기르기 시작한 연대는 정확히 나와 있지는 않으나, 중국의 해동역사라는 책에 ‘조선에는 닭을 부를 때 국! 이라고 한다’라는 기록이라든지, 경주 천마총에서 계란이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보아 삼국시대 이전부터 길러온 것으로 보입니다. 고려 때의 기록에는 닭이 새벽에 우는 습관을 이용해서 時報用(시보용)으로 궁중에서 여러 마리 키웠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토종닭은 정확한 시간에 운다고 하여 중국의 조공품에 반드시 들어갔다고 하는데, 참고로 중국 닭은 제 시간에 제대로 울지 못합니다. 또 여러 날 먼 길을 떠날 때 시간을 알기 위해 몸집이 작은 당닭을 가지고 갔다는 기록도 보이는데, 이는 일종의 휴대용 시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닭은 酉(유)를 의미하며, 달로는 추석이 들어있는 8월을 뜻하고, 시간으로는 초저녁인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를 가리킵니다. 구전에 의하면, 우리의 토종닭은 잡종이나 수입종에 비해 취소성이 강하며, 성질이 활달하고, 부화와 육란을 잘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몸은 비교적 작지만 한꺼번에 20알 정도를 품어 부화시킬 수 있을 만큼 모성애가 강합니다. 산란 수는 이틀에 한 알꼴이며, 몸이 가벼워 날기를 잘하고 수컷은 꼬리가 길어서 땅에 닿는 것도 있습니다. 귀뿔은 홍색, 또는 유백색이며, 안면은 홍색이 대부분이고, 다리의 길이는 중간이며, 다리에 털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깃의 색깔은 주로 갈색, 등황색, 검은색 등이며, 토종닭에는 흰색 닭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겉 날개 깃은 녹색을 띤 흑색이며, 등과 어깨는 암적갈색, 또는 흑색이고, 턱과 얼굴 주위에 흑색 깃털이 나 있습니다. 예로부터 음력 정월 초하룻날을 닭의 날이라고 하였는데,이날은 길쌈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으며, 또 곡식을 마당에 널지 않으며, 빨래도 하지 않는다느니, 특히 제주도에서는 이날 모임(계)을 갖지 않았는데, 이는 닭이 발로 무엇이든 파헤쳐 흩어버리는 습성이 있다 해서 그런게 아닌가 여겨집니다. 닭은 모든 것의 처음을 뜻하는 동물로서 이육사의 詩(시), 광야에도 닭 우는 소리로 태초의 이미지를 드러내고 있거니와 우리나라엔 닭과 관련된 창조신화나 위인들의 卵生說話(난생설화)가 유난히 많은데, 박혁거세는 알에서 태어났고, 그의 왕비는 계룡의 갈비뼈에서 났으며, 김알지가 태어날 때는 숲에서 닭이 울었다하여 그 숲을 鷄林(계림)이라고 하였습니다. 닭은 대체로 吉鳥(길조)로 여겨져 왔으며,다섯 가지 德(덕)이 있다고 했는데, 이 五德(오덕)을 살펴보면, 머리에 있는 볏은 文(문)을 상징하고, 발은 내치기를 잘한다하여 武(무)로 여겼으며, 적과 맹렬히 싸우므로 勇(용)이 있다고 하였고, 먹이가 있으면 자식과 무리를 불러 먹인다하여 仁(인-또는 隣)이 있다하였고,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간을 알려주니 信(신)이 있다고 하여 닭은 예로부터 吉鳥(길조)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 알과 고기를 주니 그보다 더한 益鳥(익조)가 어디 있겠느냐는 것이 우리 조상들의 생각이었습니다. 또 혼례를 올릴 때 닭을 禮床(예상)에 올리는 것은 오랜 풍습으로 이때 닭은 靑紅(청홍)보자기에 싸서 올려놓거나 童子(동자)로 하여금 안고 있도록 했고, 지금도 예식을 마치고 시댁 부모와 상면할 때 폐백용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것은 아마 처자를 잘 보살피는 수탉의 도리와, 알을 잘 낳고 병아리를 잘 키우는 암탉의 도리를 부부가 되는 이들에게 인지를 시켜주기 위한 선인들의 지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닭은 지네와는 상극으로서 닭이 괴물인 지네를 퇴치하여 어찌 어찌했다는 전설은흔한데, 실제로 닭은 지네나 노래기처럼 발이 많은 곤충들을 잘 잡아먹으므로 그것을 퇴치하기 위해 닭을 마당에 내놓아 기르기도 하고, 닭이 없는 집에서는 잠시 빌어다 자기 집 마당에 풀어놓기도 하였습니다. 닭은 사람과 늘 함께 하는 가축이므로 그와 관련된 속담도 많은데, ‘닭 싸우듯 한다’는 말은 크게 으르지도 못하면서 만나기만 하면 아옹다옹 다툰다는 뜻이며, ‘닭대가리’라는 말은 사려가 깊지 못하고 지혜가 얕은 사람을 비꼬는 말이고, ‘닭 고집’이라는 말은 고집 부리지 않아도 될 하찮은 일에 고집을 부리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닭은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와 돼지 다음이어서 예로부터 백년손님인 사위에게 씨암탉을 대접하는 風俗(풍속)이 있었습니다. 닭을 재료로 하는 음식 또한 각 지방마다 아주 다양한데,주로 한 여름 복날 음식으로 蔘鷄湯(삼계탕)과 술꾼들이 즐겨 찾는 닭꼬치를 비롯하여 춘천의 토속음식인 닭갈비, 경상도의 닭개장, 서울의 닭찜, 강화도의 닭곰탕, 북한지방의 닭김치, 닭백숙 등은 아직도 별미로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들입니다. 특히 지네를 잡아먹은 닭이나, 烏骨鷄(오골계)는 약용으로 잡아먹는 것은 우리의 오래된 관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1월 28일 ~ 2018년 2월 15일까지의

운세를 각 띠 별로 풀이하여 놓았습니다.

구박사의

금년의 운세

   
 

 

쥐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48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라.

60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72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84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96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37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49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61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73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85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97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될 것이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절대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38년생 만만디, 천천히, 절대 서두르지 말라.

5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2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74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86년생 잔 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南征北伐格(남정북벌격)으로 남북으로 다른 나라와 접해있는 나라에 뛰어난 지략을 가진 왕이 등극하여 남북을 정복하고 토벌하여 국력을 키운 격이라.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니 현재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39년생 된다.. 그러니 계획대로 결행하라.

51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63년생 친구로 인한 구설수가 따른다.

75년생 이성 때문에 손재가 따르니 견제하라.

87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惡逆無道格(악역무도격)으로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40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 운.

52년생 교통사고 조심, 이륜차 특히 주의.

64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양보하라.

76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다.

88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41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53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이 만면 해진다.

65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7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89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30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42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54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66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78년생 아직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90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 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1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43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55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67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79년생 선을 쌓으면 반드시 경사가 따르리라.

91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32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44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56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

68년생 부모님을 생각하여 참으라.

80년생 부모님께 한 번 더 문안드리라.

92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3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45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57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69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81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93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4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46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58년생 노사분규 타결이 될 운이라.

70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82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94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35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47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59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71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83년생 부모의 신임이 따른다.

95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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