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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를 만나고 나서
2017년 02월 20일 (월) 23:20:53 김병철 기자 byungchul66@hanmail.net
   
 
  ▲ 기자가 개그맨 정성호와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개그맨 정성호(44세)가 大邱에 떴다.

지난20일(월) 오전 11시부터 12시 10분동안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월요토크쇼> 강연차 방문했다.

예전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 5회에 등장한 서태지 목소리 주인공이 개그맨 정성호였다.

이날 '만번의 법칙'이란 주제아래 재치있는 입딤과 오늘까지 살아온 인생스토리를 에피소드로 꾸몄는데 “나만큼 성대모사에 달인은 없다. 

나 정성호가 인기인들의 목소리를 닮기위해 반복된 청취와 여러번의 노력에 내가 탄생했다. 

서태지 다음에 가수 임재범에게 직접 성대모사를 하여 무명에서 인기인으로 발탁됐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명 연예인보다 박근혜 대통령을 흉내냈을때는 모두가 비슷하다고 놀라기도 하고 웃음바다를 자아내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정성호는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성대모사의 달인’인 만큼 그가 성대모사를 한 연예인만 보더라도 50명이 넘는데 특히 한석규, 김태균, 임창정, 박명수,임재범 등 인기연예인을 주로 할때는 많은 성원과 찬사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약 1시간 30분을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푼 그만의 재치담이 오는 27일(월)에도 '모방을 넘어 창조로'에서 다시 정성호를 만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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