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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 아이디어 개발 교육에 힘을 모으자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디자인 경진대회 이주형 조직위원장
2006년 01월 23일 (월) 00:00:00 조순동 기자 csd52@ikoreanews.com

최근 KBS "스펀지'  방송을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가 속출하고 있다. 이는 신지식 사회에 걸맞는 청소년들 교육의 한 일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소년들에게 아이디어 개발 교육을 하는 곳이 있기에 찾아가 보았다.

   
청소년 머릿속에 들어있는 아이디어를 끌어내 인재양성을 하고 있는 이주형교수.

중소기업을 위한 무려 연수원의 역할을 수행하는 방안으로 인재양성 아이디어 교육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는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능력 개발의 기회를 제겅하고 창의력 향상을 위한 끼를 넣어주기 위함이다.

기업에 들어가서 새로운 분야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나라의 교육형태에 대한 안타까움이 보였다. 창의력 향상이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시너지 효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우리의 교육사회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우리 청소년들이 교육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할 때 그에 맞는 인재로 키워 져 있지 않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교수는 직무능력의 향상은 아이디어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Why don't I Think Of You

   
현재 청소년 발명(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진행 중이고, 청소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출품할 수 있다.

청소년들처럼 두뇌가 가장 활성한 시기에 아이디어를 발췌해야만 청소년들의 미래가 빛날 수 있게 된다. 경진대회를 토해 청소년들의 경험과 훈련을 통한 경험의 가치와 느낌의 가치에 적극 대처 할 수 있는 IDEA &SPEED로 미래 국가 발전의 초석
   
이 되는 산업사회이 주역이 될 것이다.

21세기 국가산업발전은 현 청소년들의 아이디어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발전가능하다 볼 수 있다. 세계화 시대에 도약할만한 발명품이야 말로 우리사회의 한가닥 뿌리로 박혀 국가 발전의 도약이 된다. 지식 정보화 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등장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혁신적으로 유도하여 발명활동을 촉진 하는 것이야 말로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될 것이다.

약력

제 37회 석탑 산업훈중 수훈자, 미국 조지아 대학교 박사. 싱가포르 신기술 발명대회 최우수상 수상. 노동부장관상, 상공자워부관장상, 특허청장상 수상.

독일 국제발명대회 금상 수상, 영국 국제발명대회 금상 수상, 장영실 과학 기술상 수상, 2001년 특허 신지인 성정 현 서울 정수기능대학 발명특허연구소 소장

현 사단법인 대학발명협의회 수석부회장, 현 대한민국 국가 과학기술평가위원, 저국 52개 특허 넷 사법대학 중 발명연구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

국내 최초 대학부설 발명연구소 설립,및 넷 사범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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