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 수 21:56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구/경북
     
상주시, 시내버스 LED행선판 시대 개막
2017년 11월 12일 (일) 17:53:22 최창열 보도위원 changyeol0484@daum.net

LED 행선판 설치로 멀리서도 노선버스의 번호와 행선지를 알 수 있어 상주시의 시내버스가 지역 노인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시내버스 41대에 대해 81백만 원을 지원하여 LED 행선판 설치사업을 추진해 승강장으로 들어오는 시내버스의 노선번호와 행선지, 종점뿐만 아니라 야간운행 시 행선지 번호의 시인성을 높여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하며 버스노선 개편 시 행선지 변경이 용이할 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기존 방식은 시내버스 행선지 표시가 고정형 한글로 표시되어 있어 이용객들이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불편을 호소함은 물론 내부의 소형 조명에 의한 간접표출 방식으로 우천 시와 야간 및 흐린 날씨에는 식별이 어려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한편 상주시는 하반기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따른 증차버스에도 LED 행선판을 설치하여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주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열 보도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1.205(성남동)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31-758-8856  | F:02-6080-7005  | 등록일자2006년1/18 |  대표직통:02.6080-9093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서울사무소 : 금천구 독산로44길 46-2 | TEL. 010-8335-3998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