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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카오 노선 땡처리 7만원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실시
2018년 03월 04일 (일) 16:12:04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마카오가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마카오정부관광청과 마카오행 유일한 풀서비스 항공사(FSC)인 에어마카오가 공동으로 인천-마카오 노선 땡처리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마카오행 편도 운임이 모든 세금 및 수수료가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으로 최저 7만원부터 판매되며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매월 특가 출발일은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 깜짝 공지되며 3월에는 10~12일, 17~18일 총 4일간 그리고 4월은 4일, 6~7일, 13~14일, 18일, 27~29일 총 9일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를 최저 75만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운임 조건은 왕복 및 총액 운임으로 최대 30일간 유효한 항공권이다. 인천-마카오 구간에 유일한 비즈니스 클래스를 운항하고 있는 에어마카오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에어마카오는 인천-마카오 노선에 비즈니스 클래스 및 한국인 승무원 탑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기내식 및 무료 수하물 제공과 함께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 등 다른 저가 항공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카오를 넘어 다낭, 하노이, 방콕 등 이원 구간도 편리한 연결편 및 경제적인 항공 운임으로 제공하고 있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번 에어마카오와의 핫세일 프로모션을 통하여 2018 미식여행의 해를 널리 알리고 있는 마카오로 더욱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방문하기를 기대한다며,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마카오 스타일의 매캐니즈 요리 및 중국의 광둥 요리뿐만 아니라 특급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수준의 요리,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다양하고 이색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여행 목적지라고 밝혔다.

이번 땡처리 항공권 프로모션 및 마카오 미식 여행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마카오 및 마카오정부관광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 마카오는 인천-마카오 노선 유일 풀서비스 항공사(FSC)로서 다른 저비용 항공사(LCC)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마카오 노선 유일한 비즈니스석 운영과 동시에 인천공항 신규 탑승동 Asiana Lounge 서비스, 대한항공 케이터링을 이용한 기내식 서비스, 마일리지 서비스, 한국인 승무원 서비스 및 수하물 서비스 등 고객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1994년 9월 13일 설립 이후 1995년 11월 9일 첫 상업 운항을 개시하여 현재 인천, 다낭, 하노이, 방콕, 타이페이, 카오슝, 도쿄, 오사카를 비롯 중국의 베이징, 텐진, 청두, 난징, 샹하이, 항주 등 다양한 목적지로 운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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