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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후보, 각종 여론조사 선거 후반 지지율 1위
6일 영암우리신문 여론조사, 전동평 53.7% 박소영 25% 큰 차로 앞서
2018년 06월 10일 (일) 13:11:55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사진)  
 

방송사, 언론사 등이 여론조사공표금지기간이 시작된 지난 6월 7일 이전에 조사한 영암군수 후보자  여론조사에서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자가 타 후보자들보다 앞서며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암우리신문이 (주)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영암군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해 6월 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영암군수 후보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53.7%가 전동평 후보라고 응답했다.

이어 박소영 후보가 25%, 김철호 후보가 8% 박성호 후보가 7.4%, 지지후보 없음 2% 순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과 무응답은 4%를 나타냈다. 1위 후보와 2위 후보 간의 격차가 28.7%P로 나타나, 앞선 방송국 여론조사 결과보다 더욱 벌어지는 지지율 차이가 벌어지는 경향을 보여 전동평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이 60.9%, 민주평화당 14.5%, 정의당 8.7%, 자유한국당 3.7%, 바른미래당 3.2%, 민중당 1.1% 순이었으며, 이외 다른 정당에 1.0%, 지지정당 없음에 3.9%, 모르겠다. 3.1%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영암우리신문이 여론조사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일과 3일 이틀 동안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돼 1041명이 응답했다. 전체응답률은 7.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P다. 조사방법으로는 유선전화(RDD) ARS 100%로 진행됐고, 지난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6월 3일 광주타임즈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영암군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전동평 후보(50.0%), 민주평화당 박소영 후보(23.5.4%), 무소속 박성호 후보(10.1%), 무소속 김철호 후보(8.2%)로 조사됐다.

광주타임즈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1일 영암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남녀 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체 응답률은 9.1%를 보였고 본 조사에 사용된 표본 추출은 성·연령·지역별 기준 할당추출법에 의해 유선RDD방식의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전화조사로 시행했다. 조사결과는 2018년 4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한 것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4.3%P이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하면 된다.

이에 앞서 목포MBC가 선거여론조사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15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유무선 전화조사 방식(유선전화 RDD 47%, 휴대전화 가상번호 53%) 진행해 영암군민 만 19세 이상 남녀 51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해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7.2%이고 표본추출은 성,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3%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5월 31일 목포MBC방송이 방송한 여론조사에서도‘누구에게 투표할지’를 묻는 질문에 전동평 후보가 49.5%로 26.7%를 차지한 박소영 후보를 22.8%p차로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방송했다.

또한, 최근 실시한 각종 언론사 여론조사에서도 전동평 후보가 약 22.8%~28.7%정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나면서, 초 중반에 이어 후반까지 크게 우세한 판세를 굳혀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여론조사는 공표금지기간이 시작된 6월 7일 이전에 조사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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