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금 21:16
 
 기사/사진검색
> 뉴스 > 광주/호남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자 재선 성공
선거기간 각종 여론조사 1위 이변은 없었다... 선거 결과 군민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민선 6기 군정, 민선7기 지속 추진할 추동력 확보
2018년 06월 14일 (목) 12:32:21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제 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암군수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한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자와 부인 설혜영 여사가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사진)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이 제 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재선에 성공해 민선 6기에 못 다 한 군정을 민선 7기에도 안정되게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됐다.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은 선거기간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일찍이 당선을 예감케 했다. 개표결과에서도 이변 없이 재선 영암군수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에 대해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 기자회견을 통해“이번 6•13 지방 선거에서 저에게 열렬한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전동평 당선인은 더 열심히 일하라는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겨 민선7기에도 지난 4년 동안 성장과 발전을 해 온 것을 기반 삼아“행복하고, 희망이 넘치는 영암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돌이켜 보면 지난 4년 동안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는 왕인문화축제와 전남체전의 성공 개최와 종합 우승이라는 큰 영예도 잠시 잊은 채, 지역 발전을 위한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정 받기 위해 중요한 선거 일정도 제대로 다 소화하지 못하고, 그야말로 동분서주 할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 선거기간의 아쉬움도 토로 했다.

전 당선인은 또, 짧은 선거운동 기간이었지만 많은 군민들을 만나 대화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했다고 밝히고 선거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참 많았지만. 선거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 당선인은“정책선거로 정당하게 승부해야 함에도 한 점의 근거도 없이 입에도 담지 못한 거짓 보도로 저와 군정을 비하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극히 일부의 언론이 있었고, 후보자들도 이와 동조하며 우리 군민을 현옥시키고, 분열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명하신 군민들께서 굳건한 마음으로 흔들림 없이 저를 지지해 주셨다. 더 힘내라는 박수와 응원도 아끼지 않으셨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께서 당당히 영암군수로 재 당선시켜 주셔서 6만 군민여러분께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이제 우리 영암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 영암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힘차게 나가야 할 시기다.”며, 갈등만을 유발하는 낡은 정치는 과감히 바꿔져야 한다고 입장을 피력했다.

전 당선인은“민선6기는 6만 군민과 16만 향우들의 화합과 상생 속에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가는 시기였다. 이제 민선 7기는 그동안 쌓아온 기반 아래 군민행복시대를 완성하는 시기다. 민선7기에도 하나 된 군민의 힘으로 경제발전과 복지영암의 선순환을 이뤄 괄목할 만한 영암발전을 이뤄내야 한다. 이제 6만 군민과 함께 우리 영암의 더 큰 도약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일등 영암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은“희망찬 민선7기가 이제 시작된다”고 알리며.“우리는 선거로 인해 분열됐던 마음을 새롭게 해 영암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두고 화합하고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네편 내편이 없이 모든 군민이 영암발전을 위해서라면 함께 노력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열렬한지지 속에 영암의 큰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군민의 소득창출과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 영암군을 살기 좋은 명품영암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우리 영암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십분 발휘해 민선 7기 위대한 영암의 도약과 성장을 이끌어 내겠다.”며 변함없이 군정에 많은 성원과 사랑을 당부했다.

끝으로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의 큰 기대에 결코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하며 군민들께 감사의 말도 전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본사: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31.205(성남동) | [발행/편집인 대표이사 朴勳映]
TEL:02.6080-9093  | F:02-6080-7005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서울사무소 : 금천구 독산로44길 46-2 | TEL. 010-8335-3998 | 웹하드: phy3692/ikn1234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