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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마을의 인생 2모작 함께 일하고, 배우고, 놀자
꿈은 이루어진다
2018년 09월 08일 (토) 19:11:32 김은기 부장 kmk949@naver.com

박정애 원장이 경영하고 교장선생님도 계시는 부평역 근처 꿈마을 스피치 교육원에 다녀왔다.

   
꿈마을 교장선생님

유머가 곁들인 스토리텔링, 영어스피치까지 두루 섭렵해 우리나라 학교는 두루 다니신 작은 거인처럼 당당했다. 기억력 스피치를 얘기해주고 다양한 사회교육원과 평생교육으로 가르치는교수법을 재능기부의 맘으로 무료로 하다보니 참석을 하다 말다 해서 지금은 아주 저렴한 금액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하신다.

배움의 행복이 최고임을 나누고싶어 5~6만원 정도? 박원장의 머리에 다 원고가 있고 끊임없는 열정의 2시간이 정말 어떻게 지났는지 모른다. 

평생교육 현역으로 꿈마을 평생 교육원 허가 받아 자격증 12가지를 발급하는 교육원으로 성장 시켰다는 그녀의 미래는 꿈은 이루어진다의 표본이 아닐지......

   
 박정애 소장님(중앙)

회원들은 하나같이 밝고 긍정으로 마이크를 잡으니 걷기 지도자부터 운동 좋아 지역주민과 봉사 국가진흥원 어린이집에서 말로 옛날얘기를 들려주는 일을 하시며 더욱 멋진 구연동화 쌤이 되고 싶다는 분 말만 잘해서 입만 살고 물에 뜨는입?을 기지고 있다가 주제를 전달하는 법을 배우게 분. 사랑이 넘치는 봉사자로 석남동에서 오신 주부, 

식당 운영중 공단에서 아들의 사고로 간병비가 1억이나 되는 비용을 부담하려니 자식의 간병을하게 맡게 돠어 스스로에게 위로를 주기위해 스피치를 배우게 된  분의 사연은 장내를 숙연하게 하였다.

   
 

백화점만 30년을 넘게 다니신 경력의 차정자님은 70이 넘어도 꿈을 불러주는 분에게 사랑이 묻어나는 말을 전하는 시니어 사회자의 꿈을 이루겠다고 한다.

   
 

충청도이나 빠른 라인댄스를 배우고 싶은데 스피치가 먼저인거 같아 배우게 되었다는 봉사자의 사연들은 그야랄로 각양 각색!

   
 

20대 초반부터 두산식품 다니다 봉사를 좋아해 직장까지 그만두고 나온 분. 그런 아내를 둔 남편은 아내의 봉사활동을 더욱 지지하며 봉사해야 사는 여자라고 인정해 주신다고 한다.

여성들이 웃고는 있으나 속으로 우는 여자 카운셀러자 고급스런 언어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70이 넘어도 멋진 사회자 꿈을 꾸시는 분.

11년 웃음강사의 꿈은 고전무용 강사, 봉사 15년차이면서 참여 동기는 가치가 올라가는것 배움은 행복이며 필요한 곳에 봉사자로 살겠다는 꿈을 꾼다.

서구 스마일 웃음강사님은 지금의 꿈마을 교장선생님 이시다.

180명이 있는 곳에서 강의는 주1회 하신다.  손만들면 넘어가는 관객들은 시니어강사, 청춘강사는 사랑먹고 칭찬 먹고 살고 우리가꾸는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열정이 있는 곳이 너무 감사하다 하신다.

가슴이 따뜻한 곳.  열매가 익어가는 이 가을에 끔마을에 그대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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