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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군수, 군민이 희망인 행복도시 영암 건설 앞장
오직, 영암군 발전과 군민들 생각...전국 행복도시 2년 연속 선정, 전국 최고 복지군 우뚝
2019년 06월 27일 (목) 20:14:51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 전동평 영암군수(사진)  
 

...4대핵심전략산업 중단 없는 추진, 알찬 결실 속속 거둬...고용·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 지정, 지역경제 활력... 민선7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평가 최고등급(SA) 선정...건전재정 채무제로 이어, 군 살림 5천억 돌파...군민과 함께 지역의 더 큰 발전과 성장 비전 제시

본보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은 전동평 영암군수의 1년여 동안 쌓아올린 눈부신 발자취를 지면을 통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면에 다 실을 수 없을 만큼 전동평 군수의 동부서주 바뿐 행보는 오직 군민들의 행복을 위한 초석이 되고 있다.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재선 임기 1주년을 맞은 전동평 군수의 불철주야 노력으로 영암군의 성장 발전 속도가 빨라 영암군민들이 느낄 포만감은 머지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민선7기 1년을 보내면서 영암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들이 많았지만 미래 먹거리와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있는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의 알찬 결실들을 속속 거두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청신호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정부와 국회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광폭행보를 펼쳐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연장 지정되면서 고용안정과 일자리·금융 지원까지 이어져 어려운 지역 경제에 숨통을 트이게 했다.

군민과 함께 만든 공약사업은 전국 지자체중 최고등급(SA) 평가를 받았으며, 조선업 경기 불황에도 채무제로에 이어 군 살림이 5천억을 돌파하면서 지방재정 확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계층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2년 연속 전국 행복도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도시 영암을 만들어 가고 있다.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을 목표로 군정 3대 행정 철학인 현장·확인행정, 섬김 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1년 365일 실천해 나가며, 희망이 넘치는 일등영암 건설과 6만 군민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군에서는 민선7기 1주년을 보내면서 군정 전반에 걸쳐 10대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첫째, 군민이 희망이다!민선7기가 더욱 새롭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작년 7월, 군민의 열망을 등에 업고 재선에 성공한 전동평 군수는 태풍 쁘라삐룬을 대비하기 위해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재난대응 현장점검을 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빈틈없는 군정업무 추진에 첫 발을 내딛었다.

두 번째, 新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의 중단 없는 추진으로 알찬 결실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국내 최대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CY그룹(롯데백화점·마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우수 농축산물 판로 확보와 친환경 클로렐라농법 실증시험 착수, 경운대학교 Flying Center가 개소돼 항공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세 번째, 고용·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 지정을 위해 정부와 국회 등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노력한 결과, 고용위기(1년)와 산업위기(2년) 특별지역이 연장 지정되어 고용안정·일자리 지원과 금융·재정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네 번째, 전남 유일,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지정돼 문화재생·창업·연구센터 구축 등을 위해 앞으로 4개 분야 22개 사업 2,909억 원을 집중 투입하게 된다.

다섯 번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역대 최다 100만 명이 찾으며 대성공을 거뒀다. 5년 연속 국가축제로 지정된 왕인문화축제는 서울·광주 등 대도시 홍보와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 등 84종 프로그램으로 12개국 주한외교 사절단과 대규모 일본인 방문단이 찾아와 대한민국 대표 인물축제에서 역사·문화·환경축제로 승화시켰다.

여섯 번째, 전국 행복도시 2년 연속 선정,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을 완성하고 있다. 노인 목욕·이·미용비 확대 지급과 경로당 부식비 지원, 재활 및 치매안심센터․건강복지센터 준공, 학생 교통요금 인하 및 신입생 교복 무상 지급 등을 통해 계층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곱 번째, 건전재정으로 채무제로에 이어, 군 살림이 5천억을 돌파하면서 6천억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예산분야 중 복지부문 1,175억(22.47%), 농업 1,172억(22.40%)을 차지하고 있어 복지와 농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정기조를 반영했으며, 전국 지자체 지방재정 확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덟 번째, 민선7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 실천계획평가 최고등급(SA)에 선정되었다. 군민과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100%로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7개 분야 58개 사업 2,466억을 투입할 계획이며, 공약실천계획 수립부터 군민·향우·전문가·공직자가 함께 만든 공약으로 전국에서 공약실천계획이 가장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홉 번째, 전국 지자체 각종 행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을 군민과 함께 이뤄냈다.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한 결과, 전국 지자체 행복지수평가 대상(2년 연속)과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 종합대상(2년 연속),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3년 연속), 일자리창출·투자유치 최우수기관, 지방자치경쟁력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영암군은 2018 영암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남도문화관광의 중심지 위상을 드높였다. 6만 군민과 함께 2018 영암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손님맞이 실천다짐대회와 대규모 군민추진단(1,000명)을 운영하는 등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00만 명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 보편적 복지와 선택적 복지의 조화로 군민행복시대 실현!

민선7기 역시 군민복지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6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복지를 확대하면서 원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택적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민선6기 어르신에게 최고 찬사를 받았던 목욕 및 이·미용 권을 34매로 대폭 확대 지급하고 경로당 439개소에 부식비를 월 20~30만 원을 지급해 마을공동이용시설 활성화와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이 없도록 꼼꼼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 복합형 재활·치매·정신건강복지센터를 개소해 11천여 명에게 치매진단과 약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100호)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노인 주야간보호센터를 함께 신축하게 돼 백세건강시대를 선도하며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보장해 주고 있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생활안전을 위해 42억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정과 한부모 가정 8억, 아이돌봄 13억, 저소득 아동 안정적 성장 34억, 다채로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편리한 교통서비스 구축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천원버스 운행으로 군민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66개 마을 1,942명에게 100원 택시를 운행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이동편의를 제공하며 장애인 콜택시 4대를 운행하여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보건서비스 제공으로 군민건강 증진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14개소 385명), 영양관리 프로그램(61개소 1,243명), 5대암 조기검진(11천명), 감염병 예방(8개사업 2억), 부모사랑 건강알리미 서비스(200명), 질병 매개 감염병 안전망 구축(8개사업 5억)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애 주기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해 대한민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복지행정 우수도시)대상과 2년 연속 전국 행복도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 복지 롤 모델이 돼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벤치마킹이 계속되고 있다.

▣ 新4대핵심발전 전략산업, 미래 먹거리·신성장동력 창출

영암군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자 민선6기 눈부신 성과를 거둔 4대 핵심전략산업을 민선7기 출범과 함께 한층 발전시켜 新산업으로 중단 없이 추진하기 위해 39개 사업을 확정하고 2,270억 원을 집중 투자해 미래 먹거리와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 농업의 6차산업화에 IT와 BT 결합, 생명산업 집중 육성

생명산업 분야에서는 16개 사업에 1,122억 원이 투입돼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국비 250억원)이 8월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고, 유기농생산기반 구축사업으로 전국 최대 규모(1,600㏊) 유기농 재배면적과 무화과 산업특구(15개 사업 28억 원)가 2018년 우수특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친환경 클로렐라농법 실증시험(11작목 7㏊)에 착수해 고소득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스마트팜 활성화를 통해 최첨단 농업육성, 아시아종묘와 함께 기후와 토양에 맞는 무화과․옥수수 신품종 실증시험에도 착수했다.

지난 5월, CY그룹(전국 최대 규모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롯데그룹 유통매장 보유)과 업무협약 체결로 전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매력한우․달마지쌀골드․무화과․대봉감․멜론․영암배 등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기계임대 북부사업소를 지난 2월 개소, 밭작물(고구마․콩․알타리무우 등) 수확기 및 파종기 등 24종 138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미생물 배양시설 생산 확대(연간 120톤), 미암서울농장 조성을 위해 폐교 부지를 철거하고 올 12월 개장을 목표로 착실하게 공사를 추진 중이다.

우수 농·특산물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해 대도시 직거래 장터(10회) 운영과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준공해 창업교육(21명)과 시제품 품질검사, 로고․포장디자인 개발, 로컬푸드 인증을 위해 잔류농약 320성분 1,000건을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 체류형 콘텐츠 집적화, 지역경제를 살리는 문화관광‧스포츠산업

체류형 콘텐츠 집적화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문화관광․스포츠산업 분야에는 20개 사업에 951억 원이 투입돼 진행된다. 올해 봄, 5년 연속 국가축제로 지정된 왕인문화축제가 역대 최다인 100만 명이 방문하는 대성공을 이뤘으며, 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11월 개관을 앞두고 전시 콘텐츠를 구성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갑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홍예교 설치와 도갑사 옛길복원에 착수했으며, 기찬랜드에서 마애여래좌상과 용암사를 연결하는 월출산 명사탐방로(6.5㎞) 조성을 위해 기초조사와 탐방로 노선을 확정하고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다.

월출산 100리 둘레길 생태경관 조성 사업은 200억 원 규모로 기본조사와 타당성 용역비 5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기찬묏길의 경관개선, 전망대 설치, 포토존, 수변공원 등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설날장사 대회와 단오장사 대회에서 한라장사 2회, 씨름리그전에서 장사 3회를 배출했으며, 달마지쌀과 매력한우, 황토고구마 등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등 지역브랜드와 영암군민의 자긍심을 한껏 드높여 주고 있다.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182개 팀 3,700여명, 도 단위 1,000개 팀 2,000여명, 전지훈련 29개 팀 661여명을 유치해 우수체육시설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삼호 실내수영장 건립(140억 원)을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설계공모 심사를 통해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며, 인조잔디 야구장(9억)과 족구장(11억)을 설치해 시설 개선과 양질의 체육 인프라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신 성장동력 창출과 SKY관광선점! 드론‧경비행기 항공 산업

신 성장동력 창출과 SKY관광을 선점하는 드론·경비행기 항공 산업 분야에서는 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진행된다. 작년 10월 완공된 경비행기 이착륙장(800M)에서 본격적인 파일럿 양성을 위해 지난 5월 경운대학교 Flying Center(비행교육원) 개소식을 가지고 학생과 교관 40명이 입주했으며, 2020년부터는 150명이 입주 예정으로 영암읍 소재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소형항공기 클러스터 구축(드론·경비행기 조정교육 훈련·정비·제조 등)을 위한 연구 용역이 신한에어 항공사 인근 미암면 신포리 일원(5만평)에 시행중에 있다.

드론 제조기업 및 전문교육원 유치에 중점을 두고 ㈜에어컴 부설 영암 무인 비행장치 교육원을 개원하여 지금까지 747명이 교육 수료하고 643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농업·교육용 드론을 주문 생산방식으로 120대를 판매했다.

드론 활용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시범육성(30㏊, 영암․신북)을 위해 1억을 투입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했으며, 벼 항공직파 재배단지 시범단지(30㏊, 시종․서호)를 조성하고 2020년 드론 사업으로 국비 3억을 신청하는 등 농업에 드론을 활용하는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앞으로, 항공 산업을 우리지역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소형항공기 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피드백과 드론 항공 산업 관련 동향 분석 및 전문가 자문을 위해 신 성장 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 자동차산업 메카와 4차산업혁명시대 주도! 자동차 튜닝산업

자동차산업 메카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자동차튜닝산업은 107억 원이 투입되며, 국제공인 F1서킷과 대불국가산단 등의 강점을 활용하여 자동차부품․튜닝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제자동차 제조기업 모헤닉게라지스 社(연면적 11,237㎡)가 작년 8월 준공되었고 차부품 고급브랜드화 연구개발 사업,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 튜닝부품 선도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형 전기차 핵심부품 기술개발을 위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사업비로 국비 40억이 확보돼 기술개발 8개과제와 4개 분야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튜닝부품 선도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기술개발, 영세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0년부터는 튜닝부품 품질 안정화 및 소비자 인식개선사업,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력 양성사업, 미래형 자동차 공용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 미래형 자동차 실증 및 보급 확산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고용위기·산업위기지역 연장 지정, 청년친화형 산단 조성 이끌어

정부와 국회를 수시 방문하고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조선경기 불황 등 지역현안의 어려움을 건의한 결과, 작년 5월, 정부로부터 고용위기·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얻어 냈다.

특히, 김동연 부총리와 김부겸 행안부장관과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해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비 27억을 확보해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등 15개 사업, 1,76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조선업 회복을 위해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고용위기(1년), 산업위기(2년)지역으로 지정 연장을 얻어내는 성과를 거둬 고용안정·일자리·금융·재정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 및 조선업으로 편중된 산업의 다각화를 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694개 산단을 대상으로 공모해 추진한 2019년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공모 사업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대불산단이 최종 선정돼 향후 산단 및 지역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

금번에 선정된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산업단지별 구체적인 사업 수요 등을 반영해 2024년까지 국가지원 사업으로 산단환경개선펀드,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산업단지 편의시설 등을 확충해 청년이 돌아오는 산단으로 개편키로 했다.

지난 3월, 사업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내실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4개 분야 22개 사업에 2,909억의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조선해양 기자재 침체로 산단 경쟁력 약화, 혁신기반 미흡 및 도심지 이격으로 교통이 불편한 대불산단을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재편해 청년이 돌아오는 경쟁력 있는 대불산단, 전남 서남권 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불산단으로 만드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대폭 향상, 군민 삶의 질 제고

균형 있는 지역개발과 정주기반 구축, 체계적인 미래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군기본계획 변경 수립(17억), 지구단위계획 정비 및 신규지정과 영암 교동지구 지구단위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행복주택 520호 건립과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374동, 4억), 영암·덕진·신북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182억) 추진, 도시계획도로 개설(11개소, 130억), 영암 달맞이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등이 이뤄지고 있으며, 좋은 경관 만들기 공모사업에도 5개소가 선정돼 추진하게 된다.

시종5일시장 주차환경개선과 독천5일시장 시설현대화(32억)를 추진하고 마을공동이용시설을 정비(441개소, 52억)하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둔덕마을, 18억), 금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을 위해 40억을 집중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와 농업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농어촌도로망 확충(9.17km, 49억), 위험도로 선형개선(4.27km, 9억) 및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정비(855건, 208억),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밭기반정비(4개 지구, 61억),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공사(10개지구, 23억)를 추진하고 있다.

수리시설 개‧보수(7개소, 30억)와 소규모 농업기반 정비(551건, 129억), 농업기반 시설 유지 보수를 위한 재원 확보에도 노력한 결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과 배수개선사업 국비 150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연과 하나된 아름다운 영암 만들기를 위해 주민참여숲과 소공원·쌈지공원 조성, 명품 가로숲 조성 사업에 13억을 투입했으며, 연도변 풀베기와 건강한 산림자원 숲가꾸기(1,877ha), 조림사업(186ha), 계절꽃(193천본, 2억) 식재를 연중 이어 나가고 있다.

미세먼지 예방 대책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민간보급(36대)과 함께 노후 경유 어린이통학차량(LPG)을 전환 지원(6대)하고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설 설치(4개소), 노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80동),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차량 도입,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231대)을 추진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수질검사 실시 및 노후관로 교체 시행으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상수도 9위(119개 중), 하수도 2위(99개 중)를 차지했으며, 지방상하수도 경영효율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을 확보했다.

▣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전폭적이고 아낌없는 교육재정 지원

전동평 군수는 교육 분야에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어 전폭적인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는 중고등학생 신입생에게 무상 교복을 지원(708명, 2억)했으며, 지난 6월 1일부터 학생 교통요금을 800원에서 500원으로 인하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경감시키고 있다.

특히, 청소년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관내 중학교 2학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군비 4억 원을 들여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고 관내 12개 중학교장·영암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해 지난 6월, 1차로 80명이 학생이 일본 오사카 지역으로 해외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전국 군단위 최고 수준의 교육재정 지원으로 1등 교육군 육성을 위해 28개 사업, 31억을 투입했으며, 학산면 소규모도서관 신축과 작은도서관 15개소 운영 및 삼호도서관 리모델링(27억)을 추진 중이며 영암군민장학회를 통해 485명에게 4억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왕인문해학교(21개 교실, 433명), 행복학습센터(4개소), 노인 평생학습 프로그램(1,856명), 취미·문화교실(21개 과정, 392명), 여성자치대학(214명),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860명)을 착실하게 운영하고 있다.

▣ 공약실천계획평가 최고등급(SA) 선정! 공약 100%달성 향해!

민선7기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을 위해 군민·향우, 광주전남연구원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공약이행 주민참여평가단’의 토론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7개 분야, 58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군민대통합·군민행복시대 완성과 신성장 동력·미래 먹거리 창출에 역점을 뒀으며, 6만 군민과 함께 화합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해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일등영암을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022년까지 2,466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민선 6기에 이어 최우수(SA) 등급에 선정돼 군민·전문가·공무원이 함께 만든 공약사업이 전국에서 가장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아 공약 100% 달성을 위한 발걸음에 더욱 힘을 실어 주었다.

지난 6월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중․고등학교 교통요금 인하, 신입생 무상 교복 지급,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공기청정기 지원, 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신축, 자동차튜닝 기술자 양성, 벼 건조저장시설(DSC)확충,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점 신축, 축산과 신설,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개최,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건립 등 10개 사업이 완료됐다.

또한, 경로당 부식비 지원, 노인 목욕 및 이·미용권 확대 지급, 국립종자원 채종포단지 확대, 읍면별 특화작목 육성, 달마지쌀골드 명품화, 들녘경영체 육성, 전통식품 산업화 지원, 우수 농·특산물 6차산업화 추진, 친환경에너지(태양광) 마을 만들기, 잔류농약 분석실 설치,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등 35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학산면 소규모 도서관 신축, 어린이종합문화센터 건립, 삼호실내수영장 건립, 트로트창작센터 건립, 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 건립, 월출산 명사탐방로 조성, 민속씨름종합체육센터 건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 영암군 기록관 건립 등 13개 사업은 행정절차 이행 중으로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건립과 노인 주야간보호센터 건립 사업이 포함된 2019 고령자 복지주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LH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토지매입과 사업계획 승인을 준비하는 등 단계별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공약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 탄탄한 군 살림 재정확대 최우수기관 선정, 선진행정역량 입증!

조선업 장기불황과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건전재정 운영으로 민선6기 취임 3년 만에 채무제로를 선언한데 이어 군 살림이 5천억을 돌파해 6천억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복지분야 1,175억 원(22.47%), 농업분야 1,172억 원(22.4%)을 예산 편성해 군민복지와 군 기간산업인 농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정기조를 그대로 보여 줬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 확대를 통해 전국 지자체 지방재정확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년 동안 군민과 함께 하면서 각종 행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한민국 CEO 리더십 3년 연속 대상과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부문 2년 연속 종합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장 모범인 대상, 아시아문화경제진흥 지방자치부문 대상, 서울평화문화대상(자치행정)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에서 2년 연속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주거·교육·복지·환경·안전 분야 등 40개 지표 통계자료의 모든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리서치를 통한 주민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로 나타나 전국에서 최고 행복한 도시로 선정됐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 결과, 전국 82개 郡 단위 중 경영자원·경영활동 부문에서 선진 행정 실천으로 지역경쟁력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탁월한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또한,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글로벌경영) 선정, 전라남도 일자리창출 대상,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한국의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복지행정 우수도시) 대상,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귀농귀촌 선도도시) 대상 등 민선 7기 한해 동안 40개 분야 수상실적을 거양했다.

자율적으로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로 지자체간 무한경쟁 시대에 대응하며, 투명하고 결단력 있는 리더십으로 군민과 소통·상생하고, 정부와 국회 등 하루 1000㎞가 넘는 광폭 행보로 군정의 모든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뤄내 지역발전과 군민복지라는‘성장과 복지’선순환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 2018 영암방문의 해부터 2019 왕인문화축제 까지 대성황!

2018 영암방문의 해를 군민과 향우·공직자가 함께 땀 흘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광객 3백만 명 유치에 성공하면서 남도문화관광의 중심지로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읍면 손님맞이 릴레이 실천결의대회는 2,800여 명이 참여해 위대한 영암군민의 저력을 한껏 과시했으며, 1,000명의 대규모 서포터즈를 구성해 조직적으로 홍보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갔다.

군 역사상 최초로 개최된 제57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축제이자 2백만 도민의 화합의 장으로 종합우승이라는 영예도 안으며 영암 체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봉사 정신과 깨끗한 거리로 전남체전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남도의 명품 피서지 기찬랜드와 명품 둘레길인 기찬묏길의 방문객 수는 해마다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으며, 1억 송이 가을국화의 대향연 월출산 국화축제는 영암의 맛과 멋을 만끽하는 알찬 축제로 80만 명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국립공원 월출산 지정 30주년을 맞이해 월출산의 미래상을 담은 비전 및 전략 선포식, 축하행사, 월출산 보호와 관광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 월출산 산악 페스티벌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국내 최대 항공 축제인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호남권 최초로 개최돼‘블랙이글스’에어쇼를 시작으로 패러글라이딩과 스카이다이빙이 펼쳐지면서 5만여 명 관광객의 탄성을 자아내 큰 만족감을 선사했으며 가을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경비행기 항공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 다양한 인구정책 펼쳐, 6만인구 회복운동 적극 추진

군민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미래 지향적인 인구정책을 수립 추진해 6만 인구 회복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2년 6만 인구 붕괴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인구가 감소해 지난해 54,731명을 기록하며 6년 동안 5,000여명의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전국 농어촌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인구감소 현황을 분석해 인구 유입과 유입 입구의 전출을 막는 것을 목표로 인구정책 로드맵을 그려 나가고 있다.

우선, 인구 현황분석과 인구증가 요인 분석을 통해 분야별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11개 중점 과제를 선정 시행하고 3개 분과 68개 사업을 추진하는 6만 인구 회복 운동 총괄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군에서는 대규모 40명으로 T/F팀을 구성하고 인구정책 종합계획으로 발굴된 38건의 신규 사업을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인 보완 및 수정 과정을 거쳐 실천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시행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인구유입 관련 시책을 적극 발굴ㅓ해 시행하고 있다. 대학생 전입 장려금을 최대 4년간 연 50만 원을 상품권으로 지원하고, 우리집 이자안심사업과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1년, 월 10만 원), 청년디딤돌 통장사업(최대 3년간), 청년 동아리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공모사업(180백만 원)에 선정돼 빈집 리모델링, 귀농 마중물 프로그램, 마을-도시민 융화성공지원 워크숍, 청년 마을에 스며들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청년협의체를 4개 분과 48명으로 구성하고 지난 6월 발대식을 갖고 청년들의 당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청년상인 창업지원을 위해 영암5일시장 주변에 창업점포를 조성해 청년창업 대상자 25명을 선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창업점포 10실을 오는 7월 개관할 계획이며, 유휴 빈 점포 청년상인 창업지원을 위해 삼호읍 소재 10개 빈점포를 대상으로 4억을 투입, 창업교육과 초기 창업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 민선7기 본격적인 시작, 군민과 소통·상생의 꽃피워 일등영암 건설

전동평 군수는 올해가 민선7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했다.

군민과 항상 함께 하면서,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1차·2차·3차 산업이 고루 발전하는 풍요로운 고장 일등영암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민선6기 공약대상과 공약평가 최고등급(SA) 선정을 기반으로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100% 이행하고 민선6기부터 시작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문화관광의 르네상스를 열어줄 한국트로트가요센터 준공과 함께 월출산 100리 둘레길 생태경관 조성, 명사탐방로(큰바위얼굴)조성 사업을 통해 남도문화관광의 중심 영암의 명성을 드높여 나가게 된다.

국비 250억이 투입된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 준공과 아시아종묘원과 함께 미래 종자 산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고소득 특화작목 연구 개발과 친환경 클로렐라 농법을 추진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농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록 도지사와 함께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일원에 드라이빙센터· 교통안전교육장·드론연습장 등을 조성해 자동차레저특구를 만들고 영산호관광단지에 케이블 수상스키·워터파크·글램핑장·숙박시설 등 조성해 수상레저스포츠 특구, 미암면 간척지 일원에 신한에어·세한대학교와 함께 항공레저시설·조정인력 양성·항공기 전시·정비 시설 등이 완비된 항공종합레저특구 등 젊은이의 복합레저 특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전동평 군수는 오직 영암군 발전과 군민만을 생각하며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군정 3대행정철학인 현장확인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실천하며, 군정 전반을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해 위대한 6만 영암군민과 함께 일등영암·행복영암·선진영암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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