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2.28 금 20:0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스포츠
     
해남동초 수영부, 제44회 전라남도학생종합체육대회서 메달 21개 획득‘두각’
육상부, 금1, 은2, 동2 획득 쾌거 이뤄
2019년 10월 22일 (화) 20:46:49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제44회 전남학생종합체육대회 수영부문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9개 동메달 4개 등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한 해남동초 수영부 선수들과 지도 선생님=사진, 해남동초등학교 제공

전라남도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가 수영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해남동초등학교수영부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여수 진남수영장에서 열린‘제44회 전남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9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남자 유아부에서 김정준(3학년)학생이 접영 50m 1등, 접영 100m 2등을 차지했다. 전하율(3학년) 학생은 배영 100m 2등, 임현준(2학년)학생은 배영 100m에서 3등, 명강민(2학년) 학생이 평영 50m에서 3등을 차지했다.

여자 유아부에서는 박지선(3학년)학생이 평영 50m와 평영 100m에서 1등을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김태희(3학년) 학생이 접영 50m에서 2등, 자유형 100m에서는 3등을, 이채율(3학년) 학생이 평영 100m에서 2등, 양서윤(2학년) 학생이 배영 100m에서 2등을 차지했다.

남자초등부에서는 김강영(5학년)학생이 배영 100m와 개인혼영200m에서 1등을 차지했다. 또한, 여자초등부에서는 박지현(4학년)학생이 개인혼영 200m에서 1등, 배영 50m에서 2위에 올랐다.

졸업반인 6학년 학생들은 각각 중등부 자격으로 출전했다. 남중부에서는 곽동규(6학년) 학생이 자유형 200·400m에서 각각 2등을, 여중부에서는 김효연(6학년) 학생이 배영 50·100m에서 각각 1등을, 조화인(6학년) 학생은 자유형 200·400m에서 각각 3등과 2등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중학생들과 경쟁해 얻은 결과이기에 더욱 값진 성과로 남았다.

이번 대회는 2020년 서울에서 열리는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해남동초는 많은 입상을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었다.

해남동초 수영부는 현재 31명의 학생들이 오전에 이뤄지는 체력훈련과 더불어 방과후에는 우슬 체육공원 조오련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집중훈련을 받으며 좋은 성적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해남동초등학교 육상부 선수들이 제44회 전라남도 종합체육대회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금1, 은2, 동2 획득했다. =사진, 육상부 학생들과 최민규 선생 / 동초등학교 제공

한편, 해남동초 육상부도‘제44회 전라남도 학생 종합 체육대회’의 육상경기대회에 11명이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7~18일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대회 첫째 날 육상 필드 남자초등부 높이뛰기 부문에 출전한 김한결(5학년) 학생은 1m45c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김태우(5학년) 학생은 1m40cm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홍서진(5학년) 학생은 1m20cm를 기록해 값진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둘째 날 열린 육상 트랙 경기는 남자초등부 200m 부문에서 정지민(5학년) 학생이 은메달(29초 36)을, 여자초등부 200m 부문에서 김유림(5학년) 학생이 동메달(31초 61)을 획득하며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이번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김한결 학생은“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트랙에서 나오게 돼 아주 보람차고 첫 금메달이 너무나 감격스럽다. 그동안 열심히 가르쳐주신 최민규 선생님과, 곽선미 선생님께 이 금메달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수들을 지도한 최민규 선생님은“힘든 훈련들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내준 학생들이 너무 기특하다. 앞으로 대회 출전 경험을 올리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해남동초 육상부는 50여 명의 학생들로 구성돼 미래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며 훈련시간과 더불어 아침시간,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도 활용해 성실히 훈련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해남동초는 육상부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 회장 : 서재빈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