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4.1 수 15:52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대전/충청
     
광주시, 인구정책 종합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전문가 등 참여…광주 현황, 강약 분석, 핵심 과제 논의...생애 주기별 맞춤형 정책, 정주여건 개선 등 의견 제시
2019년 12월 11일 (수) 19:10:43 정찬남 기자 jcrso@hanmail.net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좌측 첫 번째)은 1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하여 추진현황 및 목표 등을 보고 받은 후 인구정책 수립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는 11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광주인구정책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인구정책 종합계획’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간 추진되며, 관련 용역을 사단법인 경기산업연구원에서 지난 7월부터 2020년 5월 초까지 수행한다.

이날 보고회는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인구정책 관련 전문가와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의 현황과 강약(SWOT) 분석, 광주시의 핵심 추진과제 마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출산, 보육, 청년, 고령화에 이르는 생애 주기별 맞춤형 정책 제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결혼, 자녀관에 대한 교육 및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통한 의식 개선 ▲어등산 관광단지, 광주권내 산업단지를 활용한 특성화전략 ▲민관협력과 인구정책위원회 활성화 등을 통한 거버넌스 구축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광주시와 연구기관은 향후 시민 설문조사 및 유관기관 현장 방문을 통해 기존 정책에 대한 만족도와 정책수요를 파악하고, 실국 업무협의 및 자문회의 등을 통해 정책과제의 실현가능성과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일자리와 정주여건, 삶의 질, 인구추이 등 많은 요인이 합리적으로 정책에 반영돼 시행될 때 출산율 제고 뿐 아니라 인구 유입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며 내년 5월까지 용역을 잘 마무리해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해줄 것을 주문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