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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중심에 있는 출판 업계의 별이 될 도서출판 참
2019년 12월 27일 (금) 16:26:15 김지미 기자 diehssla@naver.com
   
도서출판참 김형년이사

한류의 열풍이 불면서 외국인들은 한국어 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도움을 줄 베스트셀러 책 ‘베트남 투자·창업가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을 발간한 도서출판 참의 김형년 이사와 인터뷰를 통해 베트남 문화에 관련된 책은 물론 출판업계의 위 기 극복 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인터뷰를 한 도서출판 참 김형년 이사는 외국인, 재외 동포를 대상으로 국립국제 교육원이 시행하는 한국어능력시험에서 한국어를 전문으로 20년 동안 가르치며 보다 효율적으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방법을 연구했다.

도서출판 참은 효율적인 한국어를 전파하기 위해 한국의 책을 16개국 언어로 번역 후 보급을 하며 인지도를 얻기 시 작해 종합출판사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후 글로벌 다문화시대 융합과 교류를 위해 권역별 전문가와 협업하여 문화, 경 제 서적(베트남 문화, 경제, 정치, 법)등 현지에서 유용한 책을 발간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은 인도와 중국 반도를 가르 는 지형으로 사업 투자자들에게 이머징마 켓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하지만 베트남 현지 법, 경제 정보를 전달해줄 서적이 많 지 않아 도서출판 참은 독자의 시선에 맞 춰 책을 발간하기 시작했다.

특히, ‘베트남 경제 리포트’ 와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 ‘베 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라는 책은 기업은 물론 베트남 여행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위해 다양한 장르를 통해 보다 베트남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한국어를 20년 동안 가르친 김 이사에게 는 한류의 문화가 급증하는 것이 관심 아 닌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도서출판 참 은 한국어에 대한 관심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 참 한국어학당(참코리안닷컴)을 운영 하면서 한국어에 대한 콘텐츠 개발에 박 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어를 배우려 는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잘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book이 증가하면서 종이책에 대한 관 심이 줄고 있다. 무너져 가는 출판업계에서 김형년 이사는 집중해야 될 부분은 콘텐츠 라 밝혔다.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콘텐츠가 있기 때문에 독자에게 보다 필요 한 다양한 장르로 접근이 수월했다고 전했다.

 또한, 콘텐츠의 집중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점 을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함께 인터뷰를 한 도서출판 참 홍보대사 인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장현옥은 용인대 학교 무용학과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 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를 석사 졸업했다.

2016 미스코리아 전북 선으로 당선, 이후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키 즈모델선발대회MC, 2016 대한민국 한복 모델페스티벌MC, 비달사순 스쿨쉽헤어쇼 무대연출, 시니어유니버스선발대회 무대연 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재 국민대학 교 모델학과 무용강사와 한국미래춤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모델 장현옥은 인터뷰에서 “도서출판 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고 많은 외국 인들이 K문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힘들었던 과거 시절 한마디의 말보다 책 의 한 구절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고 책 의 소중함을 전했다.

 또한, “이머징마켓으 로 뜨고 있는 베트남에 대한 정보를 도서 출판 참에서 출간된 책을 통해 많은 정보 얻길 바란다” 고 전했다.

도서출판 참은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의 관계사이며 참 한국어 1·2, 외국 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의 이론과 실제, 토 픽(TOPIK)시리즈 등 한국어 교재와 청소 년상담사, 관광통역안내사 수험서, 한국 어교원 필독서 “나는 한국어 교사입니다” 와 해외여행필독서 “고수의 여행비법(항공 편)”, 기독교서적 “하나님을 만나면 보이는 것들” 등 각종 단행본을 발간하는 출판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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