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2.29 토 21:4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라이프
     
한국시맥문인협회 소개
2020년 01월 16일 (목) 11:50:18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定向 송윤주

하늘 물 드리다 강에 꽃 피우더니
山河에 제각기 융단 깔고
한낮에 춤사위로 놀다
덕석에 그리움 말고 지혜 찾아
禪定 들자 하네

문학 예술에 이끌려 달려와 보니
허전한 늑골 선율 침묵으로
바람 끝 風景 소리만 듣자 하네

이마에  떨구어진 애잔한 낙엽
한 줄 詩語로 우주의 이치 깨닫으려
뒹구는 낙엽 사이로 함께 가자 하네

구름도 바람도 석양을 머금는 하루가
무릎 아래로 기울 때까지 미련 없이
함께 가자 하네

 

-송윤주시인, 아동문학과 약력
.전남 고흥 출생 .월간 문학광장 시 등단 .월간 서정문학 시 등단 .월간 시사문단(그림과 책) 동시 등단 .문학신문사 문학상 .대한민국백주년건국기념 문학상 .윤동주 별 문학상 .그림과 책 풀잎 문학상 .독도사랑 시 등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 들꽃에서 핀 당신』 『봄의 손짓』, 『월간문학』동인지 외 다수 .한국시맥문인협회 대표
.한국전문학교 교수 .한국심리협회 아동심리발달 교수 .가천대 독서코칭 심리발달 교수 .
송윤주 시인
시맥이여 영원하여라
정향 송윤주
한 줄 우주의 이치를 깨달으려 잉태한 산고 끝 탄생한 그 이름 시맥이여
구름도 바람도 소리 높여 찬양하는 이 순간 문학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출발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21세기 우뚝하게 솟구치는 열망 전국에서 모인 시맥의 문우들이여
아름답게 시심으로 하나 되는 그날 뿌리와 전통으로 대한민국 밝히리라
출발의 동선에서 예술을 전하니 시와 음악이 흐르고 다가서는 이 감출 수 없는 기쁨으로 성장을 말하니
보람과 긍지가 하늘을 감동케 하도다 아 영원하여라 그 이름 시맥이여

한국시맥문인협회 대표

아동문학가, 시인

월간 문학광장 시 등단

월간 시사문단 시 등단

월간 서정문학 동시등단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 회장 : 서재빈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