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2.29 토 16:00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북/전주
     
남원시 자원봉사센타장 갑질논란 긴급이사회
2020년 01월 22일 (수) 22:13:43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남원시 자원봉사센타장 갑질논란"  

논란의 진원은 자원봉사센터에 근무하는 근로자 서순정사무국장이 양경님 센타장을 상대로 낸 직장 내  괴롭힘 진정사건이  광주지방 고용노동청 전주지청에 2020년 1월 7일 접수되었다.

자원봉사센타에서는 1월 22일(수) 오후2시에 긴급이사회를 소집하여 이사회가 진행되으며, 긴급이사회 진행도중 고함소리를 치면서 컵을 깨지는 난동이 발생하여 경찰에 신고가 접수 되었다. 이날 고함을 치면서 컵을 깬사람은  하진상 이사였다고 한다. 긴급이사회 참석한 사람은 배종철 이사장을 비릇해 류흥성과장, 조숙경계장, 박경렬주무관, 김대규.천희철.하진상.서일수.형창우.임창만.최기동.양수현.최귀식 이사등 13명이 참석하여 긴급이사회가 진행되었다.

오늘 12시이후로 배종철 이사장과 이사들 임기가 끝나고새로운 이사임원진으로 구성된다. 이과정에서 전임 이상준이사를 해임하고 자기들 입맛에 맛는 사람으로 골라 이사진을 구성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시장 면담 중 조사위를 꾸려서 해결하자고 해 놓고 2월 3일까지 중재가 안되면 폐쇄조치하겠다는 결과만 이사회에서 결정났다,

고용노동부에서는 " 사측에서는 아무 조치도 하지 않고 조사도 안했다 " 고 이야기하면서 " 근로자에게 불이익 또는 이유없이  해고할경우에는 징역 3년이상 3천만원의 벌금형이 있다고 사측한데 공문서를" 전했다.

이태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 회장 : 서재빈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