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4.7 화 18:39
 
 기사/사진검색
> 뉴스 > 회사소개
     
화산농협조합, 농협중앙회 선정 클린뱅크'금상' 수상
2019년, 재정건전성 전국1118개 농·축협 중 12위...우수농협 인증...총 자산규모도 2018년 자산보다 46억 증가한 924억 성과 기록...대표농산물 고구마, 쌀 특화브랜드 육성 고수익 구조 개편 추진
2020년 02월 26일 (수) 23:48:13 정잔남 기자 jcrso@hamail.net
   
 
  ▲ 오상진 화산농협조합장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수여 받은 클린뱅크 금상 수상 인증서를 소개하고 있다.  
 

전남 해남군 화산면 소재 화산농협(조합장 오상진)이 지난해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클린뱅크 선정 대상에서 금상 인증서를 수상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클린뱅크 인증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각지 농·축협의 손실흡수율, 연체비율, 고정이하 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등을 평가해 금융기관 건전성을 증명하는 인증서이다.

여기에 화산농협은 2019년도 연체비율이 0.02%로 2019년도 재정이 건전한 우수 클린뱅크농협으로 인증을 받았다.

조합원 총1,448명인 화산농협은 고구마, 쌀 등 경제사업과 여수신 금융사업 등을 통해 지난해 전국 1,118개 농협 중 부실확률평가에서도 재정건전성이 우수한 1등급인 상위 12위를 달성하는 업적을 이뤘다.

지난해 3월 전국동시조합장위탁선거에서 재당선된 오상진 화산농협조합장은 취임 1년여 만에 올린 이 같은 성과는 해남군 관내 11개 조합을 비롯해 화산농협 조합원들로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상진 화산농협조합장은 2018년 화산농협 총자산878억에서 조합장에 취임한 2019년에는 46억이 증가한 924억 규모로 성장시켜 그 자산을 다시 사업에 재투자해 440억의 실적을 올려 당기순익 5억6천8백만 원의 성과를 냈다. 올해는 배당 등 이익잉여금 처분을 전년도 이월금액인 1억5천2백만 원 포함 총7억2천만 원을 배당했다.

출자배당은 1억6천7백만 원(배당율 3.51%)과 이용고배당 1억8천만 원 등 총3억4천7백만 원을 현금으로 배당하고 사업 준비금 1억4천5백만 원을 적립했다.

또한 총자산 924억 원 중 조합원출자금 48억7천만 원, 자본잉여금 6억4천만 원, 이익잉여적립금 37억5백만 원 등 총86억2천만 원의 자본으로 총자본율26.1%, 대외적 자본평가인 순자본의 경우 11.46%로 운영되고 있다.

오상진 화산농협조합장은,“이와 같은 성과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 대표사업인 기능성과 맛이 살아 있는 특화 고구마와 쌀의 개량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화산농협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080-9093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TEL. 010-3795-3998 | 웹하드: korealife/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