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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뻔뻔한 자원봉사센타 사람들 !
2020년 03월 26일 (목) 23:10:11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남원시 와 자원봉사자 2만명을 우롱하고 언론매체 방송사 4사(MBC.KBS.JTV.CJ헬로방송)에  훼손하는 남원시 자원봉사셴타장과  이사들  일부 시민사회에서 여론화 되고 있다는 등 아직 가시지가 않다.

남원시 자원봉사양센타장 과 이사들과 관련된 여론은 남원 시민사회에서 너무 안타깝다고 말을하고 있다. 또한 일각에서는 남원시가 제대로 밝혀내야 한다고 시민사회 에서는 말하고 있다.  시 관계자들은 각성하고 반성하라. 진실 과 정의는 살아있다.

특히 남원시는 정직하고 깨끗한 정의로운 사회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또 지적한다.

한편 본보 에서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의문 ,의혹을 분석 추적해 나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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