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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운봉은 생계형 태양광이 아니라 기업형 태양광 설치로 병들어 가고 있다.
2020년 07월 24일 (금) 18:55:09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지리산 청정지역 땅에 자연환경 훼손하는 태양광발전소 결사반대 시위가  금일 24일 13:00시에  산덕리 마을회관에서 주민60여명이 참석하여 반대시위를 하였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고령의 주민들이 다수 참석해서 보는 이들을 안탑게 했다.

퇴직자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전략해 연금발전소라고 불릴만큼 태양광발전소 인기는 있으나,투자지역에 환경파괴.자연파괴.경관훼손 또 지역민의 건강을 헤치는 등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감이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남원시 운봉읍 산덕리마을에 태양광발전소 2.6m2 규모를 허가했다. 이에 산덕리마을 주민들은 반발하고 나섰다. 산덕리 주민들은 남원경찰서 정보과에 27일(월)  오전 09시부터 17시까지  시청정문 앞에  집회신고를 신청  하였다.

천혜자원을 가지고 있는 지리산 명산 운봉이 동.서.남.북.으로  태양광으로 병들어 썩어가고 있다. 생계형이 아니라 기업형 태양광이 들어와도 방치 먼  산만 바라보고  있고, 지리산 운봉에 무문별한 태양광 설치 때문에 청정지역   지리산이  산림훼손 환경이파괴 되고 있어. 너무나  속상하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운봉읍 북천리 성산.용산허브특구지역. 국민관광연수단지. 무분별하게 태양광 설치로 운봉이 병들어 썩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다들  먼 산만 바라보고 있다.  앞으로  운봉은  눈꽃축제.바래봉철쭉 축제가 아니라  태양광 설치 축제를 해야되지 않나 생각이 든다.

   
 

태양광 사업은 연평균 15%에 이르는 수익률로 '' 황금알 낳은 거위''라고 소문도 나고 붐이 일어나고 있다.  지리산 청정지역과 허브특구지역에  바래봉 철쭉 군락지에 태양광설치가 웬말이냐 ?  지금 현제  산덕리 주민이 뿔났다.

또한 북천리 전매산에 태양괄설치 허가 안되어서  편법으로  인해서 곤충 궁벵이 사업으로 태양광설치  하고 있는 실정이다.  태양광 발전의' 사업의 일부가 자연환경훼손으로 운봉은  몸살을 앓고 있다.'현행법령상 불법 산지용 행위가 적발될경우 산지관련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이 처해지고 있다.
또한   임산물 절취  행위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남원시는 산림자원의 무분별한 불법행위로 노출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단속해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 낼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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