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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탄생 시기 "일련의 천문학적 대사건 발생"
Jesus' birth period "a series of astronomical events occurred"
2020년 10월 30일 (금) 05:06:08 함용남 기자 abra1717@naver.com

2000여 년 전 동방박사들에게 예수의 탄생을 고지한 베들레헴의 별이 있다.

There is a star of Bethlehem, who announced the birth of Jesus to the magi about

 2000 years ago.

그 별의 실체는 무엇일까?

What is the reality of the star?

첨단기술이 접목되면서 수수께끼들이 하나하나 풀리고 있다.

The riddles are being solved one by one as advanced technology is being applied.

현재까지 이뤄진 가장 설득력 있는 이론은 '왕의 행성'인 목성이라는 것이다.

The most convincing theory to date is that it is Jupiter, the 'king planet'.

그리고 예수탄생일은 BC2년 6월17일로 추정되고 있다.

And the date of Jesus' birth is estimated to be June 17, BC2.

호주의 천문학자 르네케는 복잡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예수탄생 당시의 밤하늘을 관측했다.

Australian astronomer Renéke used a complex astronomical observation program

 to observe the night sky at the time of Jesus' birth.

그는 BC2년 6월17일 금성Venus과 목성Jupiter이 사자자리Leo를 가로지르며 겹쳐지는 '합' conjunction을 주목했다.

He noted the overlapping 'sum' between Venus and Jupiter crossing Leo on June

 17, BC2.

그 합을 이루면서 새벽 동쪽 하늘에 "빛의 봉화"beacon of light가 보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e explained that the sum would have seen a "beacon of light" in the eastern sky 

at dawn.

이 같은 현상은 이미 여러 차례 알려져 왔고 더욱 발전된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This phenomenon has already been known several times, and further research results

 have been published.

미국의 라슨은 신학자들이 예수를 잉태한 성모 마리아의 환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는 "해를 입고 발아래 달을 두고 있는 여자"의 모습이 직접 하늘에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Larson of the United States claimed that the "woman in the sun and with the moon

 under her feet", which theologians interpret as showing the vision of the Virgin Mary, 

who conceived Jesus, appeared directly in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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