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수 18:22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북/전주
     
24시간 범죄 없는 안전도시 남원
남원시는 올해 50개 마을에 300대의 마을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
2020년 12월 18일 (금) 22:23:54 이태곤 기자 letk2002@hanmail.net
   
 

2020년 남원시에서는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출입로와 우범지역 등 생활안전 취약장소에 CCTV를 신규설치하고 노후카메라를 교체했다.

마을 주 진출입로에 CCTV녹화중이라는 안내판과 함께 CCTV를 설치함으로써 절도범들의 범죄심리를 억제하고 수사단서 및 증거를 확보하는데 마을 방범용 CCTV가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뿐만 아니라 치매노인 등의 미귀가 사건이나 실종사건 발생 시 동선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기도 하는 등 마을의 안전 지킴이로써의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남원시는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태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