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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설맞이 군민대상 2022년 희망이 샘솟는 원년 시동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설 명절 되세요”
2022년 01월 22일 (토) 21:18:52 정찬남 기자 jcrso@naver.com
   
 
  ▲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개소식 / 사진=영암군 제공  
 

▣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군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기원
▣ 삼중고(三重苦)에도 영암군이 이룬 값진 성과
▣ 2022년 군정의 6개 주요 운영 방향 제시

2022년 민족 최대명절 설날을 맞이한 전남 영암군이 3년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군민들께 먼저 위로를 전하며 올 해를 시작으로 희망과 행복을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내 놓으며 활기찬 한 해를 시작했다.

영암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불황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군민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재난 지원금 지급을 통해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데 집중 해 왔으나 오미크론이라는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로 정체기를 맞고 있지만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실시하는 등 모든 군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꼼꼼히 챙기며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새해 벽두부터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군정주요 정책들을 밝히며, 미래의 아름다운 영암을 구축해 나아갈 방향도 제시했다.

〈본보〉는 2022년 신년과 대명절 설날을 맞이해 발표한 영암군의 그동안 정책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밝혀줄 뉴비젼 영암은 어떤 것인지 하나하나 지면을 통해 소개해 본다.

▣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군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기원
▣ 삼중고(三重苦)에도 영암군이 이룬 값진 성과
▣ 2022년 군정의 주요 운영방향

전남 영암군은 대망의 임인년 새해를 맞아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 19로 온 국민이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경기침체와 50년 만의 한파와 폭설, 폭염, 저온 피해 등 어느 해보다 큰 고통과 시름을 겪어 오신 군민들께 신년사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또한 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라 올 설 명절에도 비대면 명절을 맞이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할 때 군은 고향과 친지들을 찾지 못하는 16만 향우를 대신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다양한 복지 시책들을 통해 이번 설 명절에 소외 받는 군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액 군비로 총 3회에 거쳐 1인 당 35만 원씩 영암군 재난생활비를 지급했으며, 소상공인 긴급대책비는 1백만 원씩 2회에 걸쳐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재난지원금으로 총 257억 원을 지급했다.

영암군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3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고 위 중증 환자는 계속 증가추세로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를 떨쳐내고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지켜냄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설명절을 전후로 군민 모두에게 1인 당 20만 원씩 제4차 재난생활비를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설 명절도 언텍트 명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생경한 풍경이 계속될 공산이 크다면서 “다 같이 모여 마음을 나눈다.”는 명절의 가치보다 가족 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효도라며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재해 줄 것을 권고했다.

또한, 다가올 설날 어르신들이 외롭고 우울하지 않도록 영암군이 직접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필 예정이라면서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모든 군민들께서 웃음이 가득차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중고(三重苦)에도 영암군이 이룬 값진 성과
영암군은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이라는 군정 목표아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을 펼쳐가고 있다.

2017년부터 빚 없는 군, 채무 제로를 지금까지 실천해오고 있으며, 군 살림이 크게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원을 넘어섰다. 꿈의 8천억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영암군 공직자들은 하나가 돼 열심히 뛰고 있다.

그동안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도 그리고 국회를 수시로 방문한 결과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총 68개 사업 1,170여억 원(국·도비 784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 민선 7기 공약사업은 7개 분야 58개 사업 중 48개 사업을 완료하고 나머지 10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이행 률은 93%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민선 7기 공약사업 100%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종 행정실적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재정집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분야 최우수상 등 4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 달성(SA) 등 41개(민선 7기 148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1년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해 SNS 관람객 수 350만여 명을 기록했으며, 영암 농·특산물 10억 원의 판매성과를 거둔 대박 축제를 이뤘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창단한지 5년 동안 지금까지 총 43회 우승과 함께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특히, 각종 민속씨름 경기 및 예능방송 출연을 통해 군 홍보는 물론 농·축·특산물 홍보에 크게 기여하는 등 지역민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주었다.

영암군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은 지난해 4월1일 개관이래 매출액 37억 원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농·특산물 마케팅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또한 복지 30관왕 달성으로 복지 일등군의 명성을 떨친 값진 한해였으며, 지난해 5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2년(2023년 5월 28일까지), 고용위기지역이 1년 연장(2022년 12월말까지) 연장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 2022년 군정의 주요 운영방향
󰊱 더불어 잘 사는 희망복지 실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암,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6만 군민 모두의 꿈이다.

이에 영암군은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 여성, 아동,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보호는 물론 보육과 노인 돌봄의 든든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고 단 한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 시책을 시행해 맞춤형 복지를 넘어 전 군민을 위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

목욕권과 이·미용권은 물론 경로당 부식비 지급, 고령자를 위한 복지주택 100호를 건립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있는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100원 택시, 1000원 버스, 장애인 콜택시 운영 등 교통약자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해 선진 교통복지를 실현한다.

청년 종합소통센터 건립과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고, 군민장학금 지원과 친환경 무상급식, 왕인아카데미 운영, 중·고등학생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최고의 명품 교육군으로 우뚝 선다.

가족복합센터 건립으로 맞춤형 가족지원 통합서비스 제공과 함께 가족 관계 증진을 적극 돕고, 유아와 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 장애인, 다문화가정 그리고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 고품질 고소득의 생명농업 집중 육성

영암군은 전국 11번째, 도내 2번째 넓은 경지면적과 기름진 옥토를 가진 명실상부한 농업강군으로 유기농 등 친환경 농업 중심의 전국 최대 규모의 쌀 기반을 토대로 한 쌀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영암군이 생명산업의 일환으로 국립종자원과 아시아 종묘원을 통해 기후와 토양에 맞는 고품질 종자와 품종을 개발해 읍·면별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해 나가고, 친환경 클로레라농법 실증시험과 ICT융복합 시설장비와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스마트팜 활성화를 통해 농업의 최첨단화를 이뤄나간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로컬푸드 유통기반과 농·식품 가공센터 확충 등 활기차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고, 영암 서울농장은 도시·농촌간 상생 발전을 통한 귀농·귀촌의 롤 모델로 만들어 나간다.

영암군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을 통해 매력한우뿐만 아니라 달마지쌀 골드, 무화과, 황토 고구마, 대봉감, 멜론 등 우수농산물의 판매망을 더욱 늘려 유통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월급제 시행, 공동급식 확대와 안전재해 보험 가입 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급 등 농업인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켜 나간다.

이 밖에도 축산시설의 현대화 및 스마트 축산 추진, 명품 축산물 생산기반 구축과 동물복지형 친환경 축산 육성 등 축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가축질병 예방백신 적기 공급과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 가축전염병 예방 선제적 대응으로 가축질병 청정지역을 만들어 나간다.

󰊳 신성장 동력의 미래산업 선도

영암군의 핵심사업인 경비행기 항공산업과 자동차튜닝 산업 활성화로 신성장 동력을 견인한다.

영암은 경비행기 항공산업의 최적지다. 경운대학교는 플라잉센터 운영으로 미래 파일럿을 양성하는 등 항공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영암군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영암훈련용 항공기 비행장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카이 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간다.

또한 대불산단의 우수한 인프라와 국제대회 서킷인 영암국제자동차 경주장을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자동차 튜닝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자동차 산업 메카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대불산단이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선정되면서 젊은 인재가 모여드는 활력있는 산단으로 재편되고 있다. 8.2G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신안군 해역에 조성될 예정으로 기자재 생산단지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대불산단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복합문화센터 조감도 / 사진=영암군 제공

전남 서부 근로자 건강센터 운영,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대불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 및 근로자의 삶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간다.

에너지 자립기반 구축과 군민 재정부담 경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원하고 대기관리권역 지정에 따른 자동차검사비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해 군민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 2019 왕인문화 축제 가장행렬 / 사진=영암군 제공

󰊴 전통과 미래의 문화관광·스포츠 산업 강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왕인문화축제를 비롯한 월출산 국화축제, 마한축제 등을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한다. 다만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언텍트 시대에 맞는 축제 콘텐츠 개발 추진 등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변화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마한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되어 마한역사문화 복원 및 세계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찬란한 마한의 역사문화를 국가사적지 지정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한다.

영암의 랜드마크인 기찬랜드에 한국트로트 가요센터를 개관해 운영 중으로 앞으로 트로트 아카데미를 통해서 명실상부한 한국 트로트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기찬자연휴양림 전경 / 사진=영암군 제공

월출산을 중심으로 한 월출산 스테이션 F 조성사업 등은 30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천황사 주변에 영암상징 타워와 열기구, 짚라인 등을 조성하여 영암관광의 르네상스를 활짝 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삼호읍에는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과 사우스링스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복합 문화단지 조성과 골프활성화 등 육상스포츠 산업을 키워 나가고, 영산호 관광지 주변의 수상복합레저파크 조성과 미암 신한에어를 중심으로 경비행기 항공교육과 스카이 관광산업 등 전국에서 가장 각광 받는 문화관광스포츠 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또한 작은 영화관 건립, 하정웅 미술관 창작교육관 개관, 지역 전통, 문화예술 행사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갑권역 문화공원 조성으로 도갑사 주변 옛길복원 등을 통한 전국 관광객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 나간다.

MTB 연습장 조성, 삼호 실내수영장 건립, 삼호 어울림 문화·체육센터 건립,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등 각종 체육시설을 확충해 군민들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각종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다.

󰊵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조성, 지역균형 발전 이룬다.
영암군 종합발전계획과 군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 등을 통해 도시계획 정책 변화와 주변 여건 변화를 반영한 품격있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

   
▲ 영암군, 도시가스 공사 / 사진=영암군 제공

교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23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영암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삼호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신활력 기 충전소 누리 플랫폼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또한,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 사업은 총사업비 127억 원을 투입해 올해 완료할 계획이며, 영암읍 도시가스는 물론, 학산면 소재지인 독천 일원과 군서면 소재지인 구림 일원에도 20억 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으며, 초기 도시가스 설치비용에 대한 사용자 부담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 달맞이공원 조성사업, 공무원 임대아파트 및 청년 종합소통센터 건립, 영암공공도서관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유입은 물론 최상의 주거복지 실현을 앞당긴다.

공공·행복주택 건립과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도시계획도로 개설,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아름답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노후 하수관로 정비, 대불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등 맑고 깨끗한 물관리 및 수질환경 보전으로 선진 자치단체로서의 위상도 더욱 강화해 나간다.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위험도로 선형을 개선하고 교통약자 보행 공간 확보와 방범용 CCTV 390여대를 추가 설치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군민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다 한다.

자연재해 저감 종합대책 수립과 소하천 정비, 삼호 용당지구 배수 개선사업, 금정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시종 태간천·미암 망월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 알림시스템 설치 등 재해 없는 안전 영암을 만들어 간다.

2022년은 영암군의 탄소 중립 이행의 원년이 될 것이다. 정부의 계획 이행을 위한 부문별 추진전략 등 로드맵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 군민과 소통하는 일등영암 건설
모두가 잘사는 일등 영암을 만드는 것은 군민 모두의 바람이자 소망이다. 군정의 지역 현안이나 주요 쟁점 사항은 토론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거쳐 공존과 상생의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열린행정을 구현한다.

이를 위해 군정 3대 행정 철학인 현장·확인행정과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을 실천해 군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행정,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서 군 공직자들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과감한 도전으로 역동하는 영암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  또한 청렴도 2등급에 머무르지 않고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청렴의식 제고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해 나간다.

영암군은 대망의 2022년 새해를 맞아 모든 군민들이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반가운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행복한 일상이 다시 찾아오기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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