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워브랜드
12.2 금 23:12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연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류준열·전여빈
2022년 09월 14일 (수) 12:08:06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류준열과 전여빈이 확정됐다.

오는 10월 5일(수)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배우 류준열과 전여빈이 확정됐다. 배우 류준열은 <글로리데이>(2015)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어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배우 전여빈은 <죄 많은 소녀>(2017)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좋은 인연을 유지해 온 두 배우가 올해는 사회자로 선정되어 개막식 당일 수많은 영화인들과 관객들 앞에 설 예정이다.

배우 류준열은 <소셜포비아>(2014)로 데뷔,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2016), [운빨로맨스](2016), 영화 <독전>(2017), <택시운전사>(2017)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7월 개봉한 <외계+인 1부>(2022)에서는 신검을 손에 넣으려는 도사 무륵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영화 <죄 많은 소녀>(2017)에서 놀라운 연기력으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낸 배우 전여빈은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낙원의 밤>(2019), 드라마 [멜로가 체질](2019), [빈센조](2021) 등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드라마 [너의 시간 속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녀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글리치>(2022)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3년 만의 정상화 개최를 앞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문을 활짝 열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류준열, 전여빈이 선정된 가운데, 두 배우의 유려한 진행은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5일(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4일(금)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 배우 류준열 필모그래피
- 영화: <소셜포비아>(2014), <글로리데이>(2015), <더 킹>(2016), <택시운전사>(2017), <독전>(2017), <돈>(2018), <봉오동 전투>(2019), <외계+인 1부>(2022)
-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2016), [운빨로맨스](2016), [인간실격](2021) 외

■ 배우 전여빈 필모그래피
-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2017), <죄 많은 소녀>(2017), <해치지않아>(2019), <낙원의 밤>(2019), <거미집>(2022)
- 드라마: [구해줘](2017), [멜로가 체질](2019), [빈센조](2021), [글리치](2022) 외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 10/5(수)-10/14(금)
■ 제17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 10/8(토)-10/11(화)
■ 2022 커뮤니티비프 : 10/6(목)-10/13(목)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