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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차 보험 및 자기차량손해 알아본다면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보장내용 살펴보기
침수차 보험 및 자기차량손해 알아본다면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보장내용 살펴보기
2022년 11월 25일 (금) 13:32:30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를 구매한 사람은 누구나 꼭 가입하는 의무보장으로, 각종 
자동차사고에 의한 타인 및 본인의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자기 명의의 차가
있는 사람에 대해 반드시 가입하게 함으로써, 사고 시 타인에게 신체적, 재산적
피해를 가한 부분에 대해 적정 수준의 배상이 가능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
가입하지 않은 차량 소유주에 대해서는 각종 처벌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상품의 의무 담보에는 1년에 1회의 갱신이 있다. 이때 한 번에 납입을 하게 된다는
특징으로 인해 금액적 부담을 갖는 경우도 있는데, 비교사이트
(http://bohumstay.c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로 
회사별 비교견적을 진행해보고 미리 적합한 수준의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다. 
보장의 구성을 살펴보면 의무 담보인 대인배상1과 대물배상이 주계약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 가입할 때는 보장한도를 살펴보는 것이 권장된다. 

대인배상1은 다른 사람에 발생한 자동차사고 시의 인적피해에 대한 배상이며, 
상해에 대한 보장한도는 1인에 3천만 원까지, 후유장해 또는 사망에 대한 보장한도는
1억 5천만 원까지이다. 이것을 지급할 때는 상해급수 1급부터 14급이 기준이 된다.
이들 급수별로 지급한도가 차등적으로 책정이 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본인이
실제로 상대방에게 배상하게 되는 금액보다, 회사를 통해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은 더 낮은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부족한 부분이 생기면 이것은 본인의
비용으로 부담하게 된다.

여기에는 별도의 대인배상2라는 임의 담보로 대비하기도 한다. 이것의 추가 가입을
통해 대인배상1의 한도 부족에 대해서 보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는
의료비 외의 상대방의 장례비나 위자료 등에 대한 배상도 가능하다. 또한 한도를
무한으로 설정하는 것에 따른 이점도 있다. 대인배상2의 한도 설정이 무한인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해서 사고의
형사적 책임으로부터 면제가 가능해진다. 단지 여기서는 12대 중과실에 의한 사고,
뺑소니 사고, 사망 및 중상해를 입힌 사고에 대해서는 처벌 면제가 불가하도록
정하고 있다.

또 다른 의무계약의 하나인 대물배상은,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의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물질적 손해에 대한 배상금액을 보장해준다. 차량의 수리비에서부터
휴차료, 대차료 등의 배상 외에도, 건물에 끼친 손해, 시설물이나 가로수에 생긴 
손해, 휴업손해 등의 배상에도 대처가 가능한 보장이다. 여기서 법으로 정해진
최소 가입금액이 2천만 원이기 때문에, 납입료 절감 차원으로 최소 한도의 설정만을
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운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대물사고를
생각해보면, 한도를 이것보다 높이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

가입할 때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담보를 통해서는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본인이
입게 된 피해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다. 자동차의 수리비에 대해서는 자기차량손해를
구성하는 것으로 대비할 수 있다. 다만 여기서는 실제 수리비 전액이 아니라, 일정
비율의 자기부담금을 뺀 나머지로 보장받는 것이 가능하다. 불필요한 수리를 받고
청구하는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자기신체사고 및 자동차상해(특약) 두 가지 내용은 모두 자동차사고로 인한 본인의
신체적 피해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다. 단지 범위 및 한도를 본다면 자동차상해(특약)와
자기신체사고를 비교해서 더 유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의 
납입료가 정해지는 점도 있다. 이 부분까지 생각해서 본인이 필요한 한도 및 
범위의 담보를 선택할 수 있다.

뺑소니차나 무보험차와 사고가 발생한다면, 상대방에게서 적정 배상처리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하게 될
수 있으며, 해당 판결이 나기까지 오랜 시간과 절차를 거치게 됨에 따라 본인의
사고 수습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이것에 대비 가능한 내용의 담보는
무보험차상해로, 본인이 가입한 회사에서 보장을 받음으로써 사고 수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에 대한 회사의 손실은 상대방에 대한 구상권 청구로
보완하게 된다.

상품에 가입할 때는 이상의 담보 내용들을 확인함과 함께, 회사별로 다를 수 있는
각종 혜택도 비교해보는 것이 권장된다. 개인별 운전경력이나 사고이력은 물론
이 같은 내용 구성에 따라서도 금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로
다양한 점을 확인할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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