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수 22:04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전북/전주
     
동아제약, 전북대학교와 LED 식물공장 활용한 식의약소재 개발 나선다
2022년 12월 08일 (목) 12:34:15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왼쪽부터 동아제약 개발전략실 윤춘희 실장, 동아제약 소재연구팀 박형근 팀장, 전북대학교 LED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 진종식 센터장,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심현주 교수, 동아제약 소재연구팀 강해화 수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동아제약 개발전략실 윤춘희 실장, 동아제약 소재연구팀 박형근 팀장, 전북대학교 LED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 진종식 센터장,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심현주 교수, 동아제약 소재연구팀 강해화 수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은 전북대학교와 LED 스마트팜 기반의 첨단 식의약소재 산업화기술 개발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전북대학교로부터 ‘염생식물을 활용한 항염 및 폐손상개선 물질’ 기술을 이전 받고 제품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나선다.

염생식물은 바닷가 등의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그간 바닷가의 잡초 정도로 여겨졌으나 항염 효과와 폐손상 개선 기능에 관한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기능성 식품, 의약 소재 등 다양한 분야로 개발이 이뤄지는 소재다.

전북대학교는 기술이전과 함께 LED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에서 염생식물을 배양해 동아제약에 공급할 예정이다.

LED식물공장에서 염생식물을 배양하면 해외소재의 국내산 전환도 가능하고 중금속이나 미세플라스틱 등 유해물질 오염 가능성이 적으면서 성분함량이 균질한 소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아제약 홍보 담당자는 “동아제약의 제품 연구개발 능력과 마케팅 경험이 전북대 LED 식물공장 및 재배 기술과 만나게 됐다”며 “이를 토대로 질병치료, 건강기능향상, 스킨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상업화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훈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