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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브릿지비용 및 치아크라운보험가격 알아본다면 처브치아 보장내용 살펴보기
치아브릿지비용 및 치아크라운보험가격 알아본다면 처브치아 보장내용 살펴보기
2023년 01월 26일 (목) 11:22:59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치아보험은 치과에서 의료비가 지출되면 이것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치아의 관리는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어린아이에서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관리를 해야 하는데, 영구치아를 평생토록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를 
게을리하면 충치는 물론 잇몸질환 등과 같은 각종 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하면 
발치를 하게 되거나 다른 신체기관에까지 문제가 유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치아나 
잇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신속히 병원을 찾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도 좋다. 

다만 병원비를 걱정하지 않을 수는 없다. 치과에서 지출하게 되는 의료비는 
부담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선뜻 방문하게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의료비 
지출이면 실비가 있으므로 여기서 보장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사실 
치과에서의 비급여 의료비는 실비로 보장받을 수 있는 내용이 제한적일 수 있다. 
그래서 비교사이트(http://insucollection.co.kr/jdental/?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dental)로
현재 출시되는 다양한 치아보장 상품들을 비교하고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설계함으로써
향후 치아나 잇몸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상품의 약관을 점검할 때는 보존치료와 보철치료라는 용어를 접할 수 있다. 
이것은 치과에서 진행하는 치료를 크게 두 종류로 나눈 것이며, 각각에 필요한 
의료비는 다를 수 있다. 보존치료는 자연치아를 보존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치료하는 방식이지만, 보철치료는 자연치아를 보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것의 
대체가 될 수 있는 인공치아를 사용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둘은 치아의 상태나 
경제상황 등에 따라서 방법이나 재료의 선택을 다르게 할 수 있는데, 비용의 
부담을 덜고 원하는 치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보장을 마련해 둘 수 있다.

보존치료에서는 아말감, 레진, 세라믹, 글래스아이오노머, 금 등의 재료들을
충전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국민건강보험의 급여로 적용 가능한 재료는
아말감, 글래스아이오노머 등이고, 일정 연령의 어린이에게는 레진 치료가
적용될 수도 있다. 그 외의 재료는 비급여항목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여기에
포함되면 비용의 전체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재료에 따라서는 한 개의 치아에 
수십만원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보철치료에서는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등의 방법이 활용될 수 있다. 치아의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발치를 하거나, 자연적 소실이 발생했을 때 해당 부위에
인공치아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임플란트는 고도의 기술이 적용되는 수술이
진행될 수 있어 비용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 잇몸뼈에 식립해야 하는 방식이라
잇몸뼈의 이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브릿지는 치아를 상실했을 때 그 주변에
자리 잡고 있는 자연치아를 활용해서 인공치아를 거는 방법이다. 틀니는 치아를
상실했을 때 잇몸 형태의 본을 뜨고 이것으로 의치를 제작해서 탈부착할 수 있게
하는 치료이다.

이런 치료의 종류에 따라서 상품이 보장하는 범위나 한도는 다를 수 있다.
보존치료보다 보철치료의 보장한도가 높을 수도 있고, 그 반대인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이는 개인의 연령이나 치아의 상태 등에 따라서 더 유리한 쪽으로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상품의 면책기간 및 감액기간에 관련한 약관을 확인해
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면책기간은 치과 진료로 청구해도 보장이 되지 않는
기간으로 정해진 것이고, 감액기간은 치과 진료로 청구해서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이 차감되는 기간으로 정해진 것이다. 상품마다 면책 및 감액기간의 상세
기간은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진단형일 경우는 이것이 적용되지만 진단형일 경우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진단형이라는 것은 계약하기 전에 치과에서 구강 상태의 검사를 받고
진단 결과에 따라서 가입 승인 절차가 진행되는 유형이다. 여기 가입 승인이
됐다는 것은, 이미 치아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건강하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기
때문에, 따로 면책 및 감액기간을 두지 않고 바로 보장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진단형과 무진단형의 보다 구체적인 차이와 가입기준, 그리고 상품별 보장의
차이는 비교사이트(http://insutradition.co.kr/jdental/?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dental)로
알아보면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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