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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인기순위 & 어린이보험적정금액 체크 후 메리츠어린이보험추천 상품 알아보자
어린이보험인기순위 & 어린이보험적정금액 체크 후 메리츠어린이보험추천 상품 알아보자
2023년 02월 15일 (수) 12:06:59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다양한 특약을 통해서 보장을 구성할 수 있는 어린이보험은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가입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가입 시점에서 중점을 두고 살펴봐야 하는 부분 외에도
미래 시점까지 고려해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서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
해당 보장을 직접 관리하고 보험료를 납입하게 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알아보고
만기 시점 및 보장을 설계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보험사마다 선택할 수 있는 특약이 다르고 보장 조건과 세부 내용 등에도
차이가 있으니 비교사이트(http://insucollection.co.kr/jchild2/?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hild2)를
통해 확인 및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피보험자의 나이, 성별, 기타 조건 등 역시 보험료
책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인 만큼 이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며, 어떤 식으로
보장을 설계할 것인지 계획해 본 뒤에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하면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어린이보험을 통해서 어떤 항목부터 준비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면 암, 뇌질환,
심장질환 등 진단비부터 구성하고 그 외의 필요한 항목을 추가해 보는 방법이 있다.
참고로 암진단비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보험일 때는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있어서
가입 후 바로 보장을 받을 수 없다. 면책기간이란 보험사의 보장 의무가 없어서 해당
기간에는 진료 여부 등에 관계없이 보장이 불가하다. 면책기간이 끝나면 감액기간이
이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보험금이 감액되어 일부만 보장된다.

하지만 어린이보험의 경우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적용되지 않아서 가입한 직후에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그런데 암진단비는 암의 종류마다 다르게
적용되므로 암의 구분 방식을 확인해 둬야 한다. 암을 분류하는 방식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일반암, 소액암, 유사암 등으로 구분하며 약관에서 소액암, 유사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일반암진단비가 나머지
암진단비의 기준이 된다.

일반암은 가입 시점에 정한 한도만큼 모두 보장이 되지만, 소액암과 유사암의 경우
일반암의 일부만 보장이 된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소액암에 해당하는 암인 자궁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또는 유사암에 해당하는 경계성종양, 갑상선암, 제자리암,
기타 피부암 등에 가족력이 있다면 이 점에 유의해서 어떤 방식으로 진단비 한도를
설정할 것인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약관에서 일반암 보장 범위에 소액암, 유사암 등을 포함한다고 되어 있다면
일반암진단비 한도만큼 보장이 가능하다. 뇌질환진단비 또는 심장질환진단비를
설정할 때도 보장 범위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 이유는 특정 질환으로 범위를
설정하면 해당 질환이 발병한 경우에만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뇌출혈이나 뇌종양 등으로 범위를 설정하면 해당 질환에 한해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뇌혈관질환이라는 범위로 설정하면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다.

심장질환진단비도 이와 마찬가지로 허혈성심장질환 범위로 설정해 두면 이 범위에
해당되는 다양한 심장질환에 관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보장 범위를 결정할 때
이러한 부분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어린이보험에서 신생아특약에 가입하면 출생
이후에 이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함께 참고해 두는 것도 좋다. 단, 이는 설명한 것처럼
출생 이후 보장이 개시되며 태아 시점에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하고
선택 가능한 특약 항목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이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가입
전 이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또한 후유장해 보장, 수술비와 입원비 보장 등도 세부 내용을 확인해 본 뒤에 이러한
부분을 참고해서 설계해야 하는데, 후유장해의 경우 장해율을 3%에서 80%까지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단, 비율이 높을수록 심각한 상태, 생명에 지장이 있는
정도를 의미하므로 후유장해 비율을 지나치게 높게 하면 이 경우 보장을 받는 데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수술비나 입원비 역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횟수, 입원비의 경우 보장이 개시되는 시점 등에 유의해서 설계해야
하는데, 이때 약관 내용 및 비교사이트(http://insutradition.co.kr/jchild2/?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hild2)를
참고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이를 꼼꼼하게 확인해 보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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