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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실손보험 vs 동부실손보험 vs 신한실손보험 보장 가격 체크해보기
DB실손보험 vs 동부실손보험 vs 신한실손보험 보장 가격 체크해보기
2023년 02월 24일 (금) 12:10:23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실손는 의료비가 개인에게 발생한 부분에 대해 보장하는 상품이다. 병원에서 
상해 및 질병의 직접치료를 위해 지출하게 된 의료비에 대해서 일정 부분을 
보장받는 것이 가능하고, 재가입 반복을 통해서는 최고 100세까지 보장되기 
때문에 살아가며 지출될 수 있는 병원비의 대비책이 될 수 있다. 상품에 가입하기 
전 확인해 볼 것은, 보장내용과 보험료 등이다. 다만 보장내용에 관련해서는 
보험사별로 동일하도록 2018년 의료실손표준화정책의 시행으로 정하고 있기 
때문에, 가입할 상품의 보험료 부분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보험료는 가입하는 사람의 연령이나 건강상태 등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고 
상품 선택으로 달라질 수도 있다. 이에 여러 곳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한 군데에서 여러 상품별 비교견적을 받을 수 있어, 
하나씩 확인해 보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실손가 보장하는 기본 내용은 
급여항목 및 비급여항목 의료비의 지출이다. 이것은 국민건강보험이 지원하는 
부분을 제외한, 의료비의 본인부담 부분을 보장하는 것이다. 

진료비나 약제비 영수증 등을 확인해 보면, 여기에 공단 지원금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이 있는 것이 급여항목이고, 이것이 없고 전액을 본인이 내야 하는 것은 
비급여항목이다. 이렇게 개인이 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실손에 청구하면, 보장한도 
안에서 자기부담금의 제외 후에 해당 금액을 보험금으로 수령할 수 있게 된다. 
이때 자기부담금이라는 것은, 보험사가 보장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입자 
본인이 지출하는 병원비가 된다. 가입한 시기에 따라서 이 자기부담금은 없던 
경우도 있으나, 과잉 병원진료 등의 억제를 위해 도입하게 됐다.

지금의 자기부담금은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에 20%와 30%로 각각 책정되고
있다. 지금의 실손는 2021년 7월 1일부터의 상품이다. 이전에 출시되던 상품은
지금 판매 중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4세대 상품의 내용을 파악해 가입할
수 있다. 지금의 실손는 5년마다의 재가입이 가능하고, 갱신은 1년마다 발생한다.
갱신 시점에서는 가입자가 보험료 변동을 겪을 수 있는데, 여기는 의료수가,
물가상승, 가입자 연령 등이 반영된다.

4세대 실손는 비급여항목 의료서비스의 개인 이용량에 맞는 보험료 납입을 위한 
보험료 차등제를 도입하고 있다. 가입자 사이의 보험료 형평성에 관련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도입하게 된 내용으로, 1년 동안에 비급여항목으로부터 보장받은
금액에 대해 총 1~5단계로 나눠, 각 단계바다 할증, 할인을 책정해 차등적인
보험료가 되도록 한다. 다만, 해당 제도는 3년 동안을 유예기간으로 설정하고
있으니, 이것을 완료한 2024년 7월 1일부터 시작하게 된다.

1단계는 보장받은 비급여항목이 1년 간 0원이 될 때 해당하며, 이들에게는
할인을 책정한다. 2단계는 100만 원 미만이 될 때 해당하고 이들에게는 할인
또는 할증 없이 동일하게 유지하게 한다. 3단계는 10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이 될 때 해당하고, 이들은 할증 100%의 비율이 책정된다. 4단계는 
150만 원 300만 원 미만일 시 200%의 비율로 할증이 책정되고, 5단계는
300%의 비율로 할증이 책정되는 차등제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4세대 실손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연간 한도는 급여항목 및 비급여항목 의료비에 
대해 5천만 원까지로 설정돼 있다. 이것은 입원비와 통원비를 모두 더한 한도인데,
통원비의 한도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1회 보장한도는 20만 원까지이며,
1년 보장횟수는 100회이다. 통원비는 외래비, 약제비를 말하는 것으로, 여기는
공제금액의 별도 설정도 확인해봐야 한다. 공제금액은 개인이 지출할 최소 의료비로 
책정된 금액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급여는 1만 원 또는 2만 원, 비급여는 3만 원을
설정한다. 이것을 자기부담금과 대조하고 여기서 더 높은 액수가 되는 것을
차감 지급해 주게 된다. 

실손에 가입하면 다양한 병원비의 부담을 덜 수 있다.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silson/?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son)로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본인의 상황에 맞을 수 있는지 확인해서 결정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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