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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1년 및 차보험료 예상 견적 계산해보고 흥국생명 자동차보험 통해 준비해보자
자동차보험료1년 및 차보험료 예상 견적 계산해보고 흥국생명 자동차보험 통해 준비해보자
2023년 03월 09일 (목) 10:38:18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자동차보험은 다양하게 겪을 수 있는 자동차사고에 있어서의 피해비용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출시하는 보장상품이다. 가입 시 주계약의 내용인 의무담보는 자동차 
소유자에 대한 의무계약이며, 여기에 가입하지 않을 시는 각종 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임의담보도 있는데 이것은 개인이 필요하면 따로 
가입을 할 수 있는 내용이라, 가입하지 않았다 해도 처벌을 받는 것은 없다. 
그래서 보험료 절감 차원으로 이 내용을 고려하지 않고 의무담보만을 구성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사고 시 자신의 피해 보장은 불가능해지게 된다. 

상품의 의무담보는 대인배상1과 대물배상이고, 이것을 통해서는 자동차사고에서 
끼치게 되는 타인에게의 피해배상이다. 사고가 나면 본인에게도 다양한 피해가 
생길 수 있는데, 의무담보로는 타인의 피해만을 보장하기 때문에 자칫 사고 수습 
시 곤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임의담보의 내용은 무엇인지도 함께 확인할 것이 
권장되며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에서
해당 내용까지 선택했을 때의 예상견적은 상품마다 어떻게 다른지도 확인할 것이 권장된다. 

우선 의무담보의 내용부터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면 대인배상1은 타인의 신체적 
피해에 대한, 대물배상은 물질적 피해에 대한 배상금액이 보장되는 내용이다. 
대인배상1은 타인이 상해를 입을 시 1인에 3천만원까지의 한도 안에서 보장하고 
후유장해 또는 사망 피해를 입을 시에는 1인에 1억 5천만원까지의 한도 안에서 
보장이 가능하도록 설정하고 있다. 대물배상은 보장한도를 최소 2천만원으로 
설정하고 있지만, 개인이 그보다 더 높게 책정해서 가입할 수도 있다. 대물피해는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할 수 있다. 차량 외에도 건물이나 영업피해가 될 수도 
있어서 이것까지 고려된 한도로 정하면 좋다.

대인배상2라는 담보의 설정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이것은 임의담보의 내용이지만 
가입 시 대인배상1이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다. 대인배상1은 상해급수 기준에 
따라 보장 가능하다. 이것은 1~14급으로 신체적 피해에 대해 구분을 하는 
것으로, 대인배상1은 각 급수에 대해 지급한도를 책정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 
자신이 상대방에 지불해야 하는 것에 비하면 보험금이 낮은 경우도 있다. 부족한 
것은 자비로 해결을 하게 되지만, 대인배상2가 있다면 이를 통해 청구할 수 있다. 

해당 담보에 대해서는 무제한까지 최고 한도 설정을 할 수 있다. 이것은 각종 
피해의 대비도 가능한 것이지만, 특히 자동차사고가 자신의 과실에 의한 것일 
때 형사적 처벌을 받게 될 시 면제도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운전자 과실에 의한 사고 시 운전자가 대인배상2 한도에 
대해 무제한 설정하고 있다면, 뺑소니, 12대 중과실로 일어난 사고, 상대방의 
사망 및 중상해 피해를 준 사고가 아니라면 처벌 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의 피해 처리에 도움이 되는 임의담보의 내용으로는 자기신체사고, 자기차량손해, 
자동차상해(특약), 무보험차상해 등을 찾을 수 있다. 무보험차상해는 자동차사고 시 
상대방이 뺑소니를 일으킨 것이거나 무보험차량인 것으로 제대로 배상처리를 받지 
못할 때 보장 가능한 담보이다. 자동차상해(특약) 및 자기신체사고 둘 중 하나에 
가입을 해 두게 된다면, 자동차사고에서 본인 및 동승자에 신체적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범위와 한도 면을 비교하면 자기신체사고보다 자동차상해(특약)에서 더 유리한 것이 
될 수 있지만, 보험료도 고려해서 골라야 한다. 자기차량손해에 가입해두면 
자동차사고 시의 자신의 차량 피해에 대비할 수 있다. 수리비가 발생하면 이것을 
청구할 수 있는데, 보장받을 때는 수리비보다 더 낮은 액수를 수령하게 될 수 
있다. 여기는 자기부담금 책정에 따라 일정 부분은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한편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 및 대물배상은 2022년 7월 28일부로 개정되고 시행
중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해서 중대법규 위반 사실에 의한 사고 피해는 보장을 
하지 않게 변경됐다. 중대법규 위반 사고의 경각심을 높이려는 조치이니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자동차보험은 예상치 못한 자동차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비교사이트(http://bohumbigy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로
상품별 견적을 받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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