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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암 및 자궁 상피내암 암치료비용 대비하는 방법
5대암 및 자궁 상피내암 암치료비용 대비하는 방법
2023년 03월 13일 (월) 10:17:20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암보험은 암으로 확정 진단을 받을 시에 청구해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병원비가 발생하는 것에는 관계없이, 진단만 받으면 보장받을 수 있는 암진단비를 
상품에 설계할 수 있다. 그래서 암 치료를 하게 될 때 필요한 병원비를 포함한 
다양한 간병비나 생활비 등에까지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다만 가입하기 전 
여러 가지 상품들을 비교해 본 뒤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좋다. 

상품마다 보장 가능한 범위, 한도 등은 다를 수 있고 보험료 책정 기준에 대한 
차이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canc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ncer)로
알아보면 좋다. 한 군데에서 여러 상품들의 내용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으며 견적도 비교가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다. 암진단비는 암 진단을 기준으로 보장하기 때문에 어떤 것이 여기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조직검사, 혈액검사, 미세바늘흡입검사 등을 통해서 암을 발견한 것이라면 보장이 
가능할 수 있지만, 그 밖의 침술의원 등과 같이 보험사에서 인정하고 있지 않은 
의료기관을 통해서 암을 발견했을 때는 보장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암진단비는 
암 종류별 보장한도의 차이도 존재할 수 있다. 암을 진단받았다고 해서 모두 같은 
한도의 진단비로 보장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도 하다는 뜻이다. 일반암보다 유사암 
및 소액암의 보장한도에 대해서는 더 낮게 설정이 될 수도 있고, 고액암의 경우는 
일반암보다 더 높게 설정될 수 있는 특약이 존재하기도 한다.

유사암 및 소액암의 보장한도가 일반암과 유사하게 설정된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도 확인을 해봐야 하며, 고액암 특약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개인의 상황에 맞춰 가입해 볼 수 있다. 한편 유사암이나 소액암 범위는 상품별로 
다를 수 있다. 소액암과 유사암이 동일한 범위에서 보장될 수도 있지만 분리해서 
보장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유사암이 일반암의 범위에 포함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소액암으로는 전립선암, 방광암, 자궁암 등의 종류들이 포함될 수 있고, 
유사암으로는 제자리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등의 종류가 포함될 수 있다. 
고액암에는 뼈암, 백혈병, 뇌암 등의 종류가 포함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암진단비의 보장은 1회 한정일 수도 있다. 추가적으로 암이 발생한다면 
보장이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이나 전이 등의 대비가 가능한 별도의 
담보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기도 하다. 재진단암 진단비라는 담보의 구성으로는 
원발암, 전이암, 잔존암, 재발암 등의 추가적인 암 진단에 대비할 수 있으며, 지급 
완료 후 갱신을 거쳐 반복으로 보장이 가능하기도 하다. 이차암 진단비라는 담보의 
구성을 통해서는 원발암, 전이암, 아니면 여기에 추가적으로 잔존암까지 대비할 수 
있으며, 지급 완료 후에는 보장이 소멸해서 반복으로는 보장되지 않을 수 있다. 

상품에서는 면책기간 및 감액기간을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입하고 바로 적용돼서 일정한 기간 이어지게 되는 것은 면책기간으로, 이때 청구를 
한다면 보장받을 수 없게 된다. 면책기간을 종료하고 바로 이어져서 일정한 기간 
유지되다가 소멸되는 것은 감액기간이며, 이때 청구하는 건에 대해서는 감액한 
보험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면책기간, 감액기간 적용기준에 대해서는 보험사별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당 기간이 적용되지 않는 
연령도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도 가입 대상에 따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암보험에 가입하면 암진단비로 수술비나 입원비에 사용할 수도 있으나, 별도의
암 수술비, 입원비 특약을 선택해서 보장받는 방법도 있다. 단, 이들은 암의
직접치료로 인한 의료비를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암의 직접치료의 범위로 인정하는 것은 암수술, 항암방사선치료, 
항암화학치료 등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이 병합된 복합치료가 될 수 있다. 여기에
말기암 환자의 치료까지 포함될 수 있다. 다만 면역력 강화, 후유증 또는 합병증
치료, 식이 및 명상요법은 암의 직접치료로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

상품 가입 전 다양한 보험사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비교사이트
(http://insutradition.co.kr/jcanc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ncer)를 
살펴볼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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