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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 교통사고형사합의금 교통사고 보험금 손쉽게 확인하기
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 교통사고형사합의금 교통사고 보험금 손쉽게 확인하기
2023년 03월 15일 (수) 08:28:18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교통사고를 당해 본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경제적 손해의 대비가 가능한 상품이다. 교통사고로 치료비가 필요하다거나
사고의 가해자가 됐을 때 필요한 각종 벌금이나 방어비용 등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운전자에게는 다양한 과실이 있을 수 있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중대한 몇 가지에 대해서 12대 중과실로 정하고 있다. 이것을 위반한 사실로
운전자가 사고를 유발한 것에 대해서는 벌금, 금고 등의 다양한 처분이 있을
수 있다.

이것에 대비 가능한 것으로 벌금 특약,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 변호사선임비용
특약 등의 선택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외에도 다양한 담보의 구성이 가능하며
상품별로 보장한도나 보험료 등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driv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driver)를
통해 살펴보고 결정할 수 있다. 운전자보험이 아닌 자동차보험이라는 것도 있다. 이것
역시 자동차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운전자보험과 같은 것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는 엄격하게 다른 상품이며 각각이 보장하는 영역 또한 다르기 때문에
알고 가입해야 한다. 자동차보험은 주계약상 보장하는 것이 대인배상1과 대물배상
두 가지로, 이들은 사고가 났을 때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배상할 때
보장한다. 그래서 여기 가입하는 대상은 자동차를 갖고 있는 소유자가 되며 이는
법으로 의무계약하도록 정해져 있다. 또한 가입 대상이 자동차로 지정돼 있으므로,
해당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는 보장하지만, 그렇지 않고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일어난 사고는 보장 불가능하다.

이것과 다르게 운전자보험은 자동차가 있든 없든 가입할 수 있으며 운전자 
본인에게 일어난 피해의 보장이 가능하다. 그래서 다른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장도 가능한 것이 다르다. 렌터카의 운행 중에 일어난
사고까지도 보장된다. 한 사람이 여러 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을 시에는 여기에 
가입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운전자보험에서 운전자의 중과실 대비가 가능한 벌금 특약은, 자동차 운전 중에
교통사고를 유발하면서 타인이 신체적 피해를 입게 된 것에 대해 벌금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대인배상으로 보장, 또는 도로교통법 151조에 의거해 운전자가 벌금의
확정이 된 경우에 보장 가능하다. 변호사선임비용 특약은 운전자가 일으킨 사고로
타인이 신체적 피해를 당했을 때 구속 및 공소제기가 될 시, 아니면 약식기소
명령이 내려졌지만 법원 판결로 재판을 받게 될 시 변호사의 선임 비용을 보장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은 운전자의 자동차사고로 피해자가 신체적인 피해를 당하게
됨에 따라 형사합의금 지급을 하게 됐을 때 보장받을 수 있다. 이 합의금을 보장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2017년 약관 개정이 된 바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지금은 합의금을
결정한 것에 대해 피해자에게 보험사가 바로 지급을 해 주지만, 개정 전에는 본인이
합의금을 마련하고 지급한 뒤에 청구 및 보장을 받을 수 있었다. 만약 개인이 합의금을
약속한 기한 내에 피해자에 지급하지 못할 시에는 처벌을 받게 될 수 있는데, 특약에
가입했음에도 이 같은 결정으로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을 개선하고자 지금의 선지급
방식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

운전자는 12대 중과실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두고 이런 사고를 유발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운전할 의무도 있다. 여기에는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면허위반, 신호위반,
속도위반, 철길건널목통과방법 위반, 끼어들기 또는 앞지르기 위반, 중앙선침범,
승객추락방지의무 위반, 보도침범이나 횡단방법의 위반, 음주운전, 화물고정조치 
위반, 어린이보호의무 위반의 내용으로 정해져 있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 특약 등에 가입하는 것으로 교통사고에 의한
자신의 부상 치료비에 대비할 수도 있다. 이것은 부상등급별로 차등 보장이 될 
수 있으며, 1~14급으로 구분돼 지급된다. 1급이 가장 심각한 피해에 해당되고
14급이 가장 경미한 피해이기 때문에, 1급에서 가입금액 한도만큼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반대로 14급으로 갈수록 낮은 한도로 보장받게 된다.

운전자보험의 가입은 다양한 상품별 비교절차를 거치고 견적을 확인한 뒤
진행할 수 있다. 비교사이트
(http://insutradition.co.kr/jdriv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driver)로
알아보면 간편해질 수 있으니 이것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을 수 있는 상품을 찾아볼 것이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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