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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비갱신 상품으로 암보험1억 보장받으려면 암보험 미리 준비해보자
암보험비갱신 상품으로 암보험1억 보장받으려면 암보험 미리 준비해보자
2023년 04월 10일 (월) 11:20:57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암보험은 건강검진이나 병원에서 암을 진단받았을 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을
말하며 암 진단비와 수술비 그리고 입원비까지 갖고 있는 암보험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암은 사람의 몸을 구성은 작은 단위를 일컫는 세포가 변형이 된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사람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스스로 정상적인 숫자를 유지하려고 분열할
수도 있고 성장하거나 사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세포를 이루고 있는 유전자가 달라지면 스스로 개수를 조절해야 하는 세포는
불완전하게 성장하여 제대로 기능을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숫자가 높아질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것을 종양이라고 한다. 종양이 생기게 되면 세포가 모여서 만들어진 기관은
제 기능을 못하게 되는데 이러한 암을 치료할 때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하여 암보험 비교사이트(http://bohumstay.co.kr/jcanc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ncer)를
살펴보고 본인에게 적절한 것으로 선택할 수 있다. 

종양은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에 대해서 각각
살펴보면 양성종양은 종양이 발생하더라도 성장하는 속도가 느리고 주변으로 종양이
퍼지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통해서 양성종양을 제거하면 다시 종양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양성종양은 종양이 발생한 기관에 압박을 줘서 해당 기관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막기 때문에 문제가 되므로 수술을 하고 나면 추가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암이라고 불리는 악성종양은 빠르게 자라고 주변에 있는 조직으로 침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종양도 피막이 없기 때문에 주변 조직과 박리하기 어려워서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 비교적 어렵다.

또한 악성종양은 수술로 모두 제거하기 어려울 수 있고 주변으로 퍼졌을 수도 있으므로
수술을 받은 후 방사선요법이나 화학요법을 이용하여 치료해야 하며 만약 치료를 받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또한 악성종양은 재발이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수술을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암이 치료가 되었는지 확인해야 하며 암을 진단받았을 때
병기에 따라서 같은 암이라도 사람마다 예후가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흡연과 음주 그리고 호르몬이 있고 직업환경이나 식이습관도
있다. 암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흡연은 대략 24개의 화학물질이
담배를 폈을 때 발생하는 연기에 들어있어서 후두암과 구강암 그리고 식도암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인두암과 후두암도 유발할 수 있는데 담배 연기에 안 좋은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직접흡연뿐만 아니라 간접흡연도 건강에 해롭다.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암을
유발하는데 알코올은 구강암과 간암 그리고 유방암과 식도암을 높게 일으킨다. 

만약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라면 단독으로 즐기는 사람보다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평소 식이습관에 따라서 발생할 수 있는 암이 있다. 염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즐겨 먹는 경우에는 고혈압을 진단받게 될 수도 있지만 위암에 걸릴
위험도 있다. 고칼로리나 고지방식을 즐기는 경우에도 대장암이나 유방암을 진단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사를 해야 하며 꾸준하게 운동해야
하며 체중관리를 통해서 암이 발병할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보험사에서 보장하는 암 진단비는 어떤 암인지에 따라서 진단비가 다를 수 있다. 왜냐하면
보험사에서 정해놓은 암 분류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해당 유형에 따라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보험사는 암을 일반암과 소액암 그리고 고액암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일반암에는 위암과
간암 그리고 폐암이 있으며 소액암에는 갑상선암이나 전립선암, 자궁경부암이나 자궁체부암
그리고 유방암이 있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혈액암 그리고 뇌암이 있다. 

일반암을 진단받은 경우에는 일반암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고 고액암을 진단받은 경우에는
일반암 진단비와 고액암 진단비를 모두 보장받을 수 있지만 소액암을 진단받은 경우에는
일반암 진단비의 일부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암 분류와 보장받을 수 있는
진단비는 보험사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기 전 암보험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cance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ncer)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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