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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보험과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미리 알아보고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확인하기
렌트카보험과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미리 알아보고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확인하기
2023년 04월 19일 (수) 11:56:28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자동차보험은 자동차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상대방의 피해 및 자신의 피해를 보장하는 
중요한 상품이다. 따라서 차량을 소유한 사람들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데, 이는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정하고 있다. 자동차사고가 발생하면 타인에게 발생한 피해에 
대한 적법한 배상 처리를 해야 하며, 이는 이 상품의 의무담보 내용으로 보장되기 
때문이다. 만약 의무보험 가입 대상자가 가입하지 않으면 과태료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꼭 잘 준비해두어야 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사고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보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의무담보에 대한 보험료는 보험사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년 기준으로 일시금으로
납입하게 된다. 의무담보는 자동차보험의 필수 항목 중 하나이며, 가입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의무담보만으로는 충분한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다른 임의담보를 추가로 가입할 필요가 있다. 임의
담보에는 자동차 파손, 도난 등의 보장이 포함된다. 이 때, 보험사별로 보장내용과 
보험료가 차이가 있으므로 비교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하고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비교사이트
(http://insucollection.c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를
이용하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의 주요 담보 중 하나인 의무담보는 대인배상1과 대물배상을 포함하고 있다. 
대인배상1은 타인에게 인적피해를 입힌 경우, 대물배상은 타인의 물적피해를 보장해 
주는 담보이다. 대인배상1은 피해 정도에 따라 한도가 결정되는데, 상해가 발생한 
경우 1인당 3천만원까지, 후유장해나 사망의 경우 1인당 1억5천만원까지 보장된다. 
보장 시에는 상해급수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며, 한도 내에서 상해급수별로 다른 
금액을 받게 된다.
상해급수는 1~14급으로 구분되어 있고, 한도 내에서 부족한 보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자기 부담으로 상대방에게 배상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를 
대비하여, 대인배상2와 같은 임의담보를 추가로 구성하는 경우도 있다. 대인배상2는 
대인배상1에서 보장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한도는 무제한으로 설정
할 수 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서는, 대인배상2를 가입한 운전자가 자동차사고를 
일으켰을 경우 형사 처벌에서 면제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의무담보 중 대물배상은 타인의 자동차나 물건에 대한 피해를 보장한다. 자동차사고로 
인한 타인의 자동차 손상, 타인의 자동차에 실린 물건이 파손된 경우, 건물이나 
구조물에 대한 손상, 그리고 가로수 등의 시설물이 훼손된 경우를 포함한다. 이와 
같은 피해에 대한 보상은 가입한 상품의 한도에 따라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이 
내용의 최소 한도는 2천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각종 피해의 정도와 상황에 
따라 높은 한도로 설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보상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중상해를 입은 경우, 뺑소니나 중과실로 포함된 
사고를 일으킨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이 경우에는 별도의 처벌 대상이 된다.

운전 중에 사고로 인해 자신이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이 때 
자신의 치료비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자동차보험 중에서 자기신체사고 또는 
자동차상해(특약)라는 별도의 임의담보를 설계할 수 있다. 자기신체사고는 본인의 
치료비에 대해 보장되며, 상해급수에 따라 지급한도가 다르다. 그러나 
자동차상해(특약)은 치료비를 상해급수에 상관없이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상실수익 등도 보장이 가능하며, 과실 부분으로 차감되는 것도 없다. 두 담보의 
차이점을 고려하여 보험료를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사고에 따른 가족의 
피해도 자기신체사고나 자동차상해(특약) 중에서 한 가지를 설계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다. 무보험차상해는 자신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의 차량에 대해 발생한 사고의 손해를 보장해 준다. 자기차량손해는 자기차량에
대한 손해를 보장하는데, 이것도 보험사마다 상이한 보장 범위와 한도가 존재한다.
따라서 본인이 어떤 보장을 필요로 하는지에 따라서 이러한 임의담보를 선택할 수 
있다.

자동차사고 시에는 본인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자기차량손해 
담보를 이용하여 자동차 수리비를 청구하고 보장받을 수 있다. 다만, 자기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만약 자기차량이 아닌 뺑소니차나 
무보험차와의 사고로 인해 신체적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무보험차상해 담보를 
이용하여 보상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임의담보는 상품마다의 보험료와 혜택 등이 
다르므로, 비교사이트
(http://insutradition.co.kr/jcar/?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care)
를 통해 조회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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