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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보험적용에 관한 MRI실비 및 용종제거실비 알아보기
MRI보험적용에 관한 MRI실비 및 용종제거실비 알아보기
2023년 04월 28일 (금) 11:18:19 코리아뉴스 webmaster@ikoreanews.com
   
 

실비보험은 출시 이후 여러 차례 개정되어 온 상품으로, 다양한 의료비를 보장하는 
특성은 유지되었지만, 개정에 따라 보장 내용에 변화가 있어 이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현재 판매되는 상품은 4세대 실비보험으로, 이전 세대와 보장의 차이가 존재
한다. 4세대 실비에서는 비급여 항목까지 보장받기 위해 특약을 모두 마련해야 
한다. 이전에 3가지 비급여 항목으로 구분되던 MRI,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등은 
여전히 비급여로 분류된다.

더불어, 피부질환, 불임, 선천질환 등의 보장도 추가되었지만, 이들을 보장받으려면 
특정 조건이 필요하므로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주계약의 보장 범위는 확대되었지만, 
비급여 항목의 보장 내용은 이전보다 축소되었다고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도수치료의 경우 10회 치료 후 치료 효과가 확인되어야 계속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주사료는 신고된 사항이나 허가 사항에 따른 치료만 보장받을 수 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비교 사이트
(http://bohumstay.c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
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실비 보험 상품의 특징 중 하나는 모든 상품이 갱신형이라는 점이다. 이는 비갱신형 
상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갱신형 상품은 주기적으로 계약을 갱신
해야 하는 상품으로, 갱신 시점에 따라 납부해야 할 보험료가 변경될 수 있다. 
때로는 납부액이 그대로 유지되거나 줄어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늘어날 수도 있다. 
이러한 변동이 어떠한 조건에서 발생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실비 보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갱신형 실비 보험은 고령까지 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갱신 및 재가입을 
통해 보험 계약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높아지는 연령대에 따른 의료비를 대비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연령대별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의료비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처럼 실비 보험은 갱신형 상품으로서 납부해야 할 보험료가 주기적으로 변경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이 특징을 이해하고 계약을 관리하면, 고령에 이르러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될 것이다다. 따라서 실비 보험을 
선택할 때는 갱신형 상품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의료비를 대비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4세대 실비보험의 특징 중 하나는 비급여 차등제가 도입된 것이다. 이를 통해 
비급여 항목 의료비 보장을 단계별로 확인하고 납부액이 달라지게 된다. 총 5단계로 
나누어진 차등제에서 1단계는 비급여항목 의료비 청구가 없는 경우로, 보험료는 
줄어든다. 2단계는 100만 원 미만 보장받은 경우로 납부액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3단계부터 납부액이 증가하며, 150만 원 미만에 해당되면 100% 할증률이 발생한다. 
4단계는 300만 원 미만, 5단계는 300만 원 이상 보장을 받았을 경우로 각각 200%, 
300% 할증률이 적용된다. 실비보험은 무사고 할인 제도도 제공한다. 2년간 특약 
보장을 받지 않았다면 다음 1년간 납부액을 할인받게 된다. 이 무사고 제도는 
비급여 차등제와 함께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의료비 지출 후 보험금 청구를 원한다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100만 원 이하 보험금의 경우, 앱 등을 통해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다.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가입 전 청구 방법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청구 시 제출해야 할 
서류에는 진료비 영수증, 병명 확인이 가능한 서류 등이 있지만, 카드 영수증은 
제출할 수 없다. 따라서 의료비 지출 시 관련 서류를 받아두는 것이 좋다.

현재 3세대 실비를 가입한 상태에서 4세대로 변경을 원한다면, 별도의 심사 없이 
보장 전환이 가능하다. 4세대로 전환한 후 최대 6개월 동안 보장받은 사실이 없다면 
전환을 철회하고 전 세대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다시 4세대로 전환하려면 심사를 
거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환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보장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환을 원할 경우 보험사나 비교사이트
(http://bohumbigyo.kr/jsilbi/?ins_code=bohumbigyo&calculation_type=1&checktype=silbi)
를 통해 진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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