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수 13:13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종교
     
이만희 총회장 “계시록 배워 성도 가르쳐야” 목회자에 호소
인천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300여명 모여
2023년 05월 15일 (월) 07:47:14 김은기 기자 kmk94927@gmail.com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목회자들을 위한 계시록 말씀대성회가 서울 부산 대전에 이어 인천에서 13일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에서 목회자 포함 1300 여명을 대상으로 계시록 전반을 풀어주며 바른 신앙할 것을 촉구했다. 이 총회장은 "신천지는 기록한 예언뿐만 아니라 그 이룬 실체를 증거한다"며 "계시록을 제대로 배워 성도들을 가르쳐야한다"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호소했다. 

   
 지난 13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말씀 대성회에서 이 총회장이 계시성취 실상증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천지마태지파) 

이 총회장은 “한국전쟁에 참전해 살아 돌아온 것을 감사해 매일 기도했을 뿐 전도 받지도 신학교에 다니지도 않았다”며 어느 날 밝은 별의 인도로 성경을 알게됐고 계시록이 실현되는 현장에서 보고 들으며 성경 말씀에 이해가 깊어졌다고 신앙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13일 열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이 총회장의 계시 성취 실상증거 말씀을 듣고 있는 목회자들 (사진제공-신천지마태지파)

이 총회장은 "성경에 기록한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난 후 지난13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말씀대성회에서 이 총회장이 계시록이 실현되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고 있다(사진제공-신천지 마태지라)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며 "신앙인이라면 말씀이 맞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으며 열린 책의 말씀을 받아먹고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사자가 계시록에 나오는데, 신앙인이라면 누구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본 대로 들은 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는 목자를 확인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가슴이 뛰고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첫사랑의 기분”이라며 “제가 먼저 제대로 배우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주변 목회자 선후배들께도 전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회자는 “총회장님의 생애나 말씀, 이 역사를 볼 때 성령에 의한 역사가 아니면 이렇게 될 수 없다”며 “지금 기성교회는 모두 세속화가 되어 직업인으로서 목회를 하고 있다. 그러나 총회장님 말씀은 이 시대를 깨우는 말씀을 하고 있다.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았다. 놀랍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소재 마태지파 측은 이날 행사를 위해 라마다호텔의 다섯개 홀과 12층 전망대 객실 등을 사용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말씀대성회는 유튜브를 통해 9개 언어로 전 세계에 송출됐다.

김은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