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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는 캠핑, 꼭 챙겨야 할 야외용 테크
2023년 08월 03일 (목) 21:46:07 박훈영 기자 phy3623@ikoreanews.com
신일 ‘캠핑용 이동식 에어컨’
신일 ‘캠핑용 이동식 에어컨’

모닥불을 바라보는 ‘불멍’, 물을 바라보는 ‘물멍’, 바람에 몸을 맡기는 ‘바람멍’ 등 일명 ‘멍 때리는 캠핑’이 유행이다.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갓생’을 넘어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찾으며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겟(GET)생’ 트렌드가 확산되며 마음 건강까지 챙기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다. 신일전자가 이번 여름휴가에 ‘멍 때리는 캠핑’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더위를 날려줄 아이템부터 감성을 자극할 아이템까지 진정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용 테크(Tech)’를 추천한다.

 ‘멍당’에서 시원하게 힐링 타임… 텐트 안 온도를 책임져 주는 신일 ‘캠핑용 이동식 에어컨’

힐링 ‘멍당(멍 때리기 좋은 명당)’을 사수했다면 더위를 쫓아낼 캠핑용품 준비도 필수다. 신일 ‘캠핑용 이동식 에어컨’은 마니아들이 꼽는 ‘내돈내산’ 아이템이다. 작은 크기에 반비례하는 강력한 냉방 능력으로 텐트 내부 온도를 쉽고 빠르게 낮춰준다. 냉방은 물론 송풍 기능까지 제공하고, 풍속도 강약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해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품 전면부에 배치된 LED 램프 조명은 어두운 저녁 야간 조명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감성적인 캠핑 분위기 연출에도 도움을 준다.

 더위 식혀주는 일등공신… 내추럴한 컬러로 ‘감성 캠핑샷’까지 챙겨줄 신일 ‘무선 캠핑팬’

강렬한 태양빛이 내리쬐는 여름 캠핑을 떠난다면 휴대용 선풍기를 빼놓을 수 없다. 신일 ‘무선 캠핑팬’은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바람을 선사한다. 여기에 슬림한 바디와 자연을 닮은 내추럴한 컬러(△샌디 베이지 △카키 브라운)를 채택해 그림 같은 ‘캠핑샷’을 남길 수 있다. 본체와 삼각대를 연결/분리해 스탠드형·테이블형으로 사용할 수 있고, 삼각대를 분리하면 텐트 안 공기를 순환시켜 주는 타프팬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신일만의 기술력으로 30.4dB의 저소음 바람을 구현해 내 소음 방해 없이 힐링 ‘멍’ 타임을 즐길 수 있다.

신일전자는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 개발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계절 가전을 비롯한 주방 가전, 환경 가전, 건강 기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선보이는 종합 가전 전문기업이다. 64년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더 혁신적이고, 더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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