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목 16:58
 
 기사/사진검색
> 뉴스 > 여성/문화
     
중국 르자오시 한국 당진시 온라인 서예문화 교류 활동 개최
- 서예로 양국 교류 촉진, 서예 문화의 계승과 혁신의 기회 제공
2024년 02월 22일 (목) 18:53:38 김만수 기자 daehan-ms@hanmail.net
   
▲ 중국 르자오시와 한국 당진시 간의 ‘서예문화 온라인 교류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진제공=산둥망

중국 산둥성 르자오시와 한국 당진시 간의 서예 문화 계승과 혁신을 위한 ‘서예문화 온라인 교류회’가 지난 19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교류회에서 중·한 서예가들은 양국 서예 발전 현황과 서예가의 창작 이념 등에 대해 각자의 견해를 피력했으며, 양측은 우수한 서예 작품을 소개하는 등의 활동으로 서예 양국의 교류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서예 문화의 계승과 혁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교류회에서 산둥성 서예협회 이사이자, 르자오시 서예협회 비서장 쉬레이(徐磊)는 르자오 서예가들이 정성껏 창작한 세점의 우수한 작품을 소개했고 자신의 서예 창작 경험을 공유했다.

당진다운문화원 김용남 원장은 한국 서예의 특징을 설명하고 직접 만든 서예 작품을 공유했다. 작품 전시를 통해 양국의 일의대수를 더욱 증명되며 서예예술은 전승과 변화하는 과정에서 양국 공생하는 문명적 연관성과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양 도시간의 온라인 활동은 서예를 주제로 르자오시와 당진시가 서로 서예에 대한 이해를 증진했고 서예문화 창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양국 문화 교류의 새 장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김만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회사연혁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16-2 | [발행/편집인 朴勳映]
TEL:02.6397-6001  | FAX:02-6396-6001   | 등록일자2006년1/18
보도자료: phyy3623@naver.com| 기사제보: phy3623@ikoreanews.com, 010-8957-3998
웹하드: koreanews/ikn1472
Copyright   2003-2005 일간코리아뉴스(서울 아 00166).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ikore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