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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꼼수 없는 젊은 정치" 강조
이준석 "유일하게 지역과 비례대표 당선자 배출 정당"
2024년 04월 15일 (월) 14:54:34 국제뉴스 gukjenews@hanmail.net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이 바라시는 정치가 꼼수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이 바라시는 정치가 꼼수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의료대란, 민생문제에 대해 총선 이후 야권 지도자들이 정치적 메시지를 많이 내고 있는데 개혁신당은 적극적으로 대안을 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준석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총선에서 개혁신당은 정당중 유일하게 지역과 비례대표 당선자를 배출한 정당이고 당선자 모두 80년대생이라는 이주 특별한 결과를 만들어낸 정당"이라며 강조했다.

이준석 대표는 "국민들이 바라시데로 정치가 꼼수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거기에 더해 젊은 정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향자 원내대표는 "개혁신당이 국민의 바람을 충실히 이행하는 민심을 모두 끌어안은 담대한 수권정당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응천 최고위원은 "총선 결과는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뒤엎을 수도 있다'는 오래된 진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선거였다"며 "정치권 모두가 민심 앞에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 낙선 후보의 한 사람으로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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