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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매출을 목표로 뛰어가는 (주)폴리테크
투명경영, 가치창조, 고객감동이란 경영이념아래 20년간 프레스분야를 고집해온 프레스전문기업
2006년 01월 25일 (수) 00:00:00 코리아 라이프 webmaster@ikoreanews.com

   
▲ 김기웅 대표
프레스는 재료에 힘을 가해서 소성 변형시켜 굽힘.전단.단면수축 등의 가공을 하는 기계이다. 시계, 카메라의 정밀 부품에서부터 자동차의 차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프레스를 이용해 프레스전문기업으로 성장한 (주)폴리테크(대표 김기웅)를 만났다. 1978년 ‘삼협공업사’라는 명칭으로 설립해 86년 유망 중소기업체로 선정, 89년 한국공업 표준협회 가입되어 공업진흥청 품질관리등급을 획득했다. 99년 ISO9002 인증획득(한국능률협회인증원), 03년 ISO9001 인증취득(2000년판 전환인증)하고 05년 법인 전환해 상호를 지금의 (주)POLYTECH로 변경했다. 2005년 ISO/TS 16949인증심사 및 인증서를 획득하여 지금까지 전자부품 및 자동차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자제품은 청소기에 먼지를 빨아들여 내보내주는 주된 역할을 부품과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에서 전기를 일으켜 모터 커버 역할을 하는 부품을 생산해 삼성전자에 납품되고 있다. 또 자동차부품은 엔진상태를 컨트롤 하는 센서와 오일 샘 방지막이 씰, 동력전달장치, 충경완화장치 등을 생산하여 국내 자동차 현대, 기아, 삼성 자동차에 납품하고 있다.


 김기웅 대표이사는 중국의 삼성전자에서 일하다가 삼협공업사의 김동춘대표와 공동으로 회사를 경영, 지금은 전반적으로 회사를 맡아 경영하고 있다. 몇십년을 전자회사에 몸담은 만큼 그 분야에 조예가 깊고 직원들은 챙길 줄 아는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다. 거래선 다각화, 제조원가 절감, 개발품 품질목표 및 일정준수라는 경영 방침 아래 회사를 경영해 광주공장도 설립하고 지난 05년 70억의 매출을 달성시켰다. 올해의 목표는 ‘100억 매출형성’이라는 김 대표는 남들이 다 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그의 경쟁전략은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다. 김 대표는 타 업체에서 수입하는 것을 국산화 시켜 고유기술을 갖게끔 했고, 일본제품이었던 청소기를 최초로 국산화 시켰다. 최근 늘어가는 중국 기술력에 대비해 보강하고 매 신제품 개발에 힘쓰는 그는 ‘경쟁력은 그렇게 갖춰진다.’며 지금도 자동차 부품중 하나를 제품화하려고 연구단계에 있다.


 “저는 회사의 대표지만 회사는 제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 권한을 남용하지 않습니다. 고객과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해야 하고, 기술력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영자가 먼저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 대표의 최종목표는 폴리테크를 자동차부품전문메이커로 만드는 것이다. 전자제품이 점점 중국화가 되고 있고, 또 자동차 수요량의 증가와 국내 자동차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기 때문에 앞으로 전자부품 생산량은 감소하고 자동차 부품 생산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그는 목표를 달성하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신만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회사는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직원들의 목표의식 향상을 위해 ‘100억 매출을 달성하면 보너스 100%’라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익은 항상 직원과 공유해야 일의 능률이 향상되고 당시 나에게는 이익이 없을지 모르나 후에 더 큰 매출을 향상 시킨다.”라며 직원들의 복지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고 더 좋은 회사를 경영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김 대표는 평균 3키로 미터를 매일 같이 러닝을 하고 있다. 주위에서는 건강에도 좋고 영업차원에서라도 골프를 할 것을 권유 하지만 김 대표는 자신의 목표인 100억 매출을 달성하기 전에는 골프를 치지 않겠다고 목표의식을 뚜렷이 밝혔다.
 ‘고객은 사장, 품질은 회사의 얼굴, 개선은 경쟁력’라는 폴리테크의 사상은 고객이 제품을 사용해 그 이익으로 회사가 더욱 발전하고, 신제품을 개발해 보다 나은 품질향상에 힘써 그것이 원활하게 소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과 직원을 우선으로 이익보다는 제품 개발, 연구에 중점을 두는 (주)폴리테크의 자동차부품전문메이커로서 자리매김을 기대해 본다.
                                                                 
  취재, 사진 - 우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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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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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XXX.XXX.)
2006-02-10 23:21:46
우와
우와 정말 대단하네염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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