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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및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ikoreanews 대표 박 훈영 입니다.

코리아뉴스는 2005년 1월에 경력기자들이모여 창간준비를 시작, 2005년12월에 서울시에등록 업무에들어갔으며 2006년 11월 인터넷기자협회 가입,
11월10일 onoff 코리아와 업무협약 전국 5000 싸이트와 다음. 엠파스.코리아닷컴.야후.네이버.네이트닷컴등 포탈싸이트에 등재되었으며 국무총리,행정자치부,국방부,여성가족부,문화관광부,통일부,산자부,재경부,노동부,건교부,등등에 출입하고있으며 급속한 정보통신사회에서 뉴스가 발생하는 대로 실시간 보도가 가능하고, 수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원하는 시간에 수용할 수 있고, 전국 핫뉴스는 물론 지역뉴스와 기업, 단체, 평범한 사람들의 소식을 알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장으로 만들어 온라인 언론의 선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현대의 세계를 정보화 시대라 합니다.


무한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신문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컨텐츠 구성으로 오피니언 리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40년 전통의 시사종합지인 월간 ‘코리아 라이프’가 자매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최고의 시사정보미디어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이 주인공이기에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입니다.
코리아 뉴스는 이러한 인간 중심주의를 추구하며, 다양한 변화의 시대에 걸맞게 격동적인 변화에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들 수 있는 진실 된 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미디어뉴스 대표 박 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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